제 고민좀 들어주실수 있는분 계십니까......?
안녕하세요 아씨여러분..
어디서도 말 못할..
현실에서 말하지못하는 고민입니다..
우선 저는 30대 중반이고.. 현재 5년 만난 여친이 있습니다
너무나 좋은 여친입니다..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저랑 잘맞습니다.. 결혼생각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2년정도 전부터 저의 성적취향이 확고해졌는데
마르고 허리얇은 여자만 보면 정말 미치겠습니다. 매일 출퇴근길 다니면서도 허리얇은여자한테만 눈이가고..
저런 여자 만나고싶다는 생각때문에 한숨만 나옵니다.
제 여친은 다 좋지만 약간 통짜몸매입니다. 그렇다보니 점점 만나서도 흥분도 잘안되게 되네요
그래서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성격도 너무 잘맞고 연애 오래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정이 너무 들어버려서 헤어진다는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려고 하는 이상황..
하루하루 점점 뭔가모를 욕구불만과 고민때문에 힘드네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딱히 해결책이나 이런걸 바라고 쓴게 아니라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하는 가슴속 답답함
그냥 자주오는 사이트에서 글로나마 말해보려고 적어봅니다..
어디서도 말 못할..
현실에서 말하지못하는 고민입니다..
우선 저는 30대 중반이고.. 현재 5년 만난 여친이 있습니다
너무나 좋은 여친입니다..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저랑 잘맞습니다.. 결혼생각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2년정도 전부터 저의 성적취향이 확고해졌는데
마르고 허리얇은 여자만 보면 정말 미치겠습니다. 매일 출퇴근길 다니면서도 허리얇은여자한테만 눈이가고..
저런 여자 만나고싶다는 생각때문에 한숨만 나옵니다.
제 여친은 다 좋지만 약간 통짜몸매입니다. 그렇다보니 점점 만나서도 흥분도 잘안되게 되네요
그래서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성격도 너무 잘맞고 연애 오래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정이 너무 들어버려서 헤어진다는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려고 하는 이상황..
하루하루 점점 뭔가모를 욕구불만과 고민때문에 힘드네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딱히 해결책이나 이런걸 바라고 쓴게 아니라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하는 가슴속 답답함
그냥 자주오는 사이트에서 글로나마 말해보려고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