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제가 1년전쯤에 안마방을 갔는데요
안녕하세요 수험 생활을 하면서 어깨가 뻐근해서 처음으로 안마를 받고 싶은 마음에 스카 왔다갔다 하는 길 대로변에 있는 타이마사지를보고 가격도 괜찮고 커플들이 왔다갔다는 후기도 있길래 뭐 이상한곳은 아니겠다 싶어서 아마 주말 낮시간대에 갔습니다. 그래서 처음 안마를 받아봤는데 정작 안마는 시원찮게 하길래 별로다 싶던 찰나에 서비스? 이러면서 제껄 만지길래 솔직히 혹해서 제 계좌로 외국인한테 입금하고 대딸을 받았는데 진짜 후회가 되네요... 나중에 문제가 될 여지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