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회사생활 퇴사가 맞는건가요 (사무직)
5년 정도 되가는데
매년 힘듭니다
막노동 노가다도 쉬운건 아니지만
사무직은 오늘 했어야할 내일이라도 해야할 일들을 머리에 가득 안고 늦게 퇴근하기를 반복합니다
주5일제인데 주6일은 나오는게 당연히 되었습니다 일마무리가 안된게 많아가지고
게다가 저의 성격이 업무처리에 놓치는 부분과 절차를 지키는 등
사무직이 당연히 갖추고 있어야할 자질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육아휴직을 1년 받아내고 퇴사하는게 최고이겠지만
입양말고는 방법이 없고 있다한들 10개월의 대기기간이...
새로운 업무를 받게되는 내년이 되기 전에 그만두는게 사무실에도 좋을거라 생각하고있습니다
11월에 '올해를 마지막으로 다른일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게 나을지 12월되서 말할지도 고민중입니다
월급은 수당이 달라서 대략 220~240받고있는데 그냥 노가다 십몇일해서 다른일준비하거나
기간제 지원해서 머리좀 가볍게 살고싶습니다
트럭운전이나 기계장비운영도 돈을 못받는다든지 출퇴근구분이 없다든지 힘든건 알고있는데
일단 사람들에게 그리고 생소한 업무들에 계속 스트레스받는것만 벗어나고 싶어집니다
돈은 지금의 반절만 벌어도 좋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이 사무직 화이트칼라를 좋아해서
그리고 인생선배님들도 '사회나오면 고생한다, 감사한줄알고 다녀야한다' 이렇게들 많이말해주셔서 고민입니다
매년 힘듭니다
막노동 노가다도 쉬운건 아니지만
사무직은 오늘 했어야할 내일이라도 해야할 일들을 머리에 가득 안고 늦게 퇴근하기를 반복합니다
주5일제인데 주6일은 나오는게 당연히 되었습니다 일마무리가 안된게 많아가지고
게다가 저의 성격이 업무처리에 놓치는 부분과 절차를 지키는 등
사무직이 당연히 갖추고 있어야할 자질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육아휴직을 1년 받아내고 퇴사하는게 최고이겠지만
입양말고는 방법이 없고 있다한들 10개월의 대기기간이...
새로운 업무를 받게되는 내년이 되기 전에 그만두는게 사무실에도 좋을거라 생각하고있습니다
11월에 '올해를 마지막으로 다른일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게 나을지 12월되서 말할지도 고민중입니다
월급은 수당이 달라서 대략 220~240받고있는데 그냥 노가다 십몇일해서 다른일준비하거나
기간제 지원해서 머리좀 가볍게 살고싶습니다
트럭운전이나 기계장비운영도 돈을 못받는다든지 출퇴근구분이 없다든지 힘든건 알고있는데
일단 사람들에게 그리고 생소한 업무들에 계속 스트레스받는것만 벗어나고 싶어집니다
돈은 지금의 반절만 벌어도 좋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이 사무직 화이트칼라를 좋아해서
그리고 인생선배님들도 '사회나오면 고생한다, 감사한줄알고 다녀야한다' 이렇게들 많이말해주셔서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