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합니다
나이30에 지금 10년째 알고지낸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쯤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엔 거절했으나 너무 간절해보여서 50정도를
빌려줬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바로 200을 더빌려달라는
연락을받았고 왜인지 계속해서 물어보니 도박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충격받았지만 이친구를 믿었고 따는걸보고 이자에 돈이멀어 빌려줬습니다 하지만 바로 실패하고 마지막으로 200을더 빌려달라더군요 저는 마지막으로 거절했지만 결국 빌려주었고 결국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이친구를 믿었기에 기간전에만 달라고했지만 아니나 다를까..도박할껄 제가 알고있는 상태에서 빌려줬다고 받을수 없다는식으로 배째더군요
저는 여러가지 상담을 받았고 알아봤지만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그친구랑 연을 끊고 그냥 잊고사는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절대 절대 저처럼 돈 빌려주지마세요
1년전 일이지만 술먹다가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그런데 작년쯤 친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엔 거절했으나 너무 간절해보여서 50정도를
빌려줬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바로 200을 더빌려달라는
연락을받았고 왜인지 계속해서 물어보니 도박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충격받았지만 이친구를 믿었고 따는걸보고 이자에 돈이멀어 빌려줬습니다 하지만 바로 실패하고 마지막으로 200을더 빌려달라더군요 저는 마지막으로 거절했지만 결국 빌려주었고 결국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이친구를 믿었기에 기간전에만 달라고했지만 아니나 다를까..도박할껄 제가 알고있는 상태에서 빌려줬다고 받을수 없다는식으로 배째더군요
저는 여러가지 상담을 받았고 알아봤지만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그친구랑 연을 끊고 그냥 잊고사는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절대 절대 저처럼 돈 빌려주지마세요
1년전 일이지만 술먹다가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