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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항상
사정을 할 때, 두 손과 팔은
상대의 등과 허리, 목을
감싸고 있고, 입술을 덮어
혀를 감은 상태로 사정을
합니다.. 그렇게 하면 부족한
만족감이 어느정도 충족되더군요..
사정을 하셨으면 바로 그만두지 마시고
끝나서도 입술을 덮어서 상대방이 말을
하지 못하게 혀를 계속 움직여주시면
더 좋습니다.
양손은 쉬지 마시고 바삐 움직여 목,
귓등과 등, 허리를 계속 쓰다듬어
주시구요
사람마다 만족하는 기준이 다르니..
글쓴이님도 본인의 만족감이 어디에
있는지 부터 찾아보심이 어떠하신지요
사정을 할 때, 두 손과 팔은
상대의 등과 허리, 목을
감싸고 있고, 입술을 덮어
혀를 감은 상태로 사정을
합니다.. 그렇게 하면 부족한
만족감이 어느정도 충족되더군요..
사정을 하셨으면 바로 그만두지 마시고
끝나서도 입술을 덮어서 상대방이 말을
하지 못하게 혀를 계속 움직여주시면
더 좋습니다.
양손은 쉬지 마시고 바삐 움직여 목,
귓등과 등, 허리를 계속 쓰다듬어
주시구요
사람마다 만족하는 기준이 다르니..
글쓴이님도 본인의 만족감이 어디에
있는지 부터 찾아보심이 어떠하신지요

새로운 사람 찾아가셔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