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자력구제 시작합니다
경기도 원룸에서 자취하다
윗집이 생산직 노가다하는곳에서 방을얻어서 기숙사로 쓰던곳이던데
그 좁은 원룸에서 도대체 뭐한다고 저렇게 계속 걸을수있는거지
라는생각이 들만큼 심한 발망치소음에 1년 시달리다가
결국 도망치듯 혼자 살고계신 사촌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여기도 ,, 전보다 심하진 않지만
참 살기 힘드네요
장래희망이나 목표라던지 그런걸 딱히 정해두지않고 사는 사람인데
근 2년새에 사람 적당히있는 소도시에 단독주택 하나 장만하는 인생목표가 생겼네요
이사를 계속 다닐 여력도 안되니 결국 내가 바뀌어야겠다 생각하고
정신과가서 신경안정제랑 수면유도제 처방받아 먹은게 3개월째 되가는데
호흡곤란과 구역감,, 두통발작등의 부작용때문에 그만먹어야되는상황이네요
엊그제부터 약을 못먹고있으니
또다시 발망치소리에 피곤하다가도 정신이 번쩍들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되버렸습니다
어제 그냥 니죽나 내죽나 함 해보자 식으로
막대걸레로 천장 부술 각오로 쳤습니다
마음이 좀 낫기도하고 알아먹은건지 그냥 타이밍이 맞아떨어졋던건지
조용해지네요
윗집이 생산직 노가다하는곳에서 방을얻어서 기숙사로 쓰던곳이던데
그 좁은 원룸에서 도대체 뭐한다고 저렇게 계속 걸을수있는거지
라는생각이 들만큼 심한 발망치소음에 1년 시달리다가
결국 도망치듯 혼자 살고계신 사촌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여기도 ,, 전보다 심하진 않지만
참 살기 힘드네요
장래희망이나 목표라던지 그런걸 딱히 정해두지않고 사는 사람인데
근 2년새에 사람 적당히있는 소도시에 단독주택 하나 장만하는 인생목표가 생겼네요
이사를 계속 다닐 여력도 안되니 결국 내가 바뀌어야겠다 생각하고
정신과가서 신경안정제랑 수면유도제 처방받아 먹은게 3개월째 되가는데
호흡곤란과 구역감,, 두통발작등의 부작용때문에 그만먹어야되는상황이네요
엊그제부터 약을 못먹고있으니
또다시 발망치소리에 피곤하다가도 정신이 번쩍들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되버렸습니다
어제 그냥 니죽나 내죽나 함 해보자 식으로
막대걸레로 천장 부술 각오로 쳤습니다
마음이 좀 낫기도하고 알아먹은건지 그냥 타이밍이 맞아떨어졋던건지
조용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