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온 소개팅녀 심리?
3년전 학생일때 친구 주선으로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첫 만남에 호감을 표시했는데
정중히 거절 당하고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얼마전 얼굴 한번 보자고 연락이 왔네요
좋은 직장에 들어간 것도 아니고
현재 취준생인 입장인데 이 여자의 심리가 뭘까요?
첫 만남에 호감을 표시했는데
정중히 거절 당하고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얼마전 얼굴 한번 보자고 연락이 왔네요
좋은 직장에 들어간 것도 아니고
현재 취준생인 입장인데 이 여자의 심리가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