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스웨디시 호갱 당할 뻔한 후기
형님들 제가 인생 첫 업소로 스웨를 경험했습니다.
60분에 15 70분에 18이고 저는 15로 갔어요
일단 앞에서 노크를 하니 어두컴컴한 방에서 매니저님이 나오더라구요.
분명 소개에는 이쁘다고 돼있지만, 현실은 하리무.. +1까지 받았는데.. 암튼 들어가서 소파에 같이 앉았어요
엄청 민삘은 나고 2주 밖에 안 돼서 그런지 말이 전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옵션 얘기를 꺼냈죠. 그러니 연애 +10, 입싸 +2라고 하셔서 입싸 옵션으로 하고 18드렸어요.
처음에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엎드린채로 누웠어요. 그러더니 종아리 부터 따뜻한 오일로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등쪽까지 다 오일 마사지 해주시더니 혀로 온몸을 핥아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몸 돌리라고 하셔서 돌리니까 똑같이 종아리 부분부터 가슴까지 점점 올라오시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매니저님이 키스를 하시길래 저는 처음이니까 원래 하는 건가 싶어서 했어요. 그리고 제가 슬쩍 매니저분 밑쪽으로 손을 놓았는데 거부 반응이 없길래 손가락도 넣었어요.
그래서 서비스가 좋구나 생각했는데, 위에서 비비더니 제껄 넣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말로만 듣던 홈런이구나 싶어서 5분 정도 더 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까지 해도 돼요? 라고 여쭤보니까 옵션 아니였냐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입싸만 옵션인데요? 하니 그럼 입으로 마무리 할게요. 하시고 바로 입싸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로 뛰어가시더니 샤워하고 나와서 저보고 샤워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오일 다 씻고 나오니까 시간은 40분 정도 지났더라구요 그래서 형님들 후기 보니까 남은 시간은 대화하겠거니 싶어서 옆에 앉았는데 왜 앉으시냐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형님들 저 호구 당할 뻔 한 거 맞죠?
60분에 15 70분에 18이고 저는 15로 갔어요
일단 앞에서 노크를 하니 어두컴컴한 방에서 매니저님이 나오더라구요.
분명 소개에는 이쁘다고 돼있지만, 현실은 하리무.. +1까지 받았는데.. 암튼 들어가서 소파에 같이 앉았어요
엄청 민삘은 나고 2주 밖에 안 돼서 그런지 말이 전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옵션 얘기를 꺼냈죠. 그러니 연애 +10, 입싸 +2라고 하셔서 입싸 옵션으로 하고 18드렸어요.
처음에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엎드린채로 누웠어요. 그러더니 종아리 부터 따뜻한 오일로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등쪽까지 다 오일 마사지 해주시더니 혀로 온몸을 핥아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몸 돌리라고 하셔서 돌리니까 똑같이 종아리 부분부터 가슴까지 점점 올라오시더라구요. 그러다 갑자기 매니저님이 키스를 하시길래 저는 처음이니까 원래 하는 건가 싶어서 했어요. 그리고 제가 슬쩍 매니저분 밑쪽으로 손을 놓았는데 거부 반응이 없길래 손가락도 넣었어요.
그래서 서비스가 좋구나 생각했는데, 위에서 비비더니 제껄 넣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말로만 듣던 홈런이구나 싶어서 5분 정도 더 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까지 해도 돼요? 라고 여쭤보니까 옵션 아니였냐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입싸만 옵션인데요? 하니 그럼 입으로 마무리 할게요. 하시고 바로 입싸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로 뛰어가시더니 샤워하고 나와서 저보고 샤워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오일 다 씻고 나오니까 시간은 40분 정도 지났더라구요 그래서 형님들 후기 보니까 남은 시간은 대화하겠거니 싶어서 옆에 앉았는데 왜 앉으시냐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형님들 저 호구 당할 뻔 한 거 맞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