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사지 후기입니다.. 조금 길어요
저는 원래 스포츠마사지다니는걸 좋아합니다..
헬스를 정말 많이하고 몸관리하는걸 좋아해서 남자관리사가 해주는 정말 서비스 그런거없는 건전한 샵에서 자주 시술을 받을 정도입니다.
며칠전에 일때문에 멀리 타지까지 출장을 갔다가 낮에 계획에 없던
시간이 비는 바람에..ㅋㅋㅋ 그와중에 할게없으니 근처 아무 헬스장 일권을 끊고 운동을 했더니 몸이 뻐근하더라고요..
그래서 시간도 많이 남고하니..또 아무 스포츠마사지샵을 네이버에 검색해서 전화로 예약하고 바로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런곳인지 몰랐습니다.
1층이 한의원이고 2층이 비었고 3층이 마사지샵에다가 근처에 아파트단지도 바로 옆에있길래 그냥 스포츠마사지 받을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딱 들어가니까 진짜.. 바디라인이 예쁜 젊은 여성분이 레깅스를 입고 카운터에 혼자 있었습니다. 눈도 크고 가슴도 뽕인가싶을정도로 크고 탱크탑 비슷한걸 입고있으니 더 부각돼 보였습니다.
오 관리좀 하는가보다, 예쁘게 생겼네같은 생각을 하던중에
아까 전화하고 오신분 맞냐고, 혼자냐고 묻길래
그와중에 그렇다, 대퇴근바깥쪽이 자주뭉치는데 다리쪽을 좀 많이 풀어달라고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여직원은 저한테 말투가 여기가 아닌거같다, 출장같은거 왔냐고 묻길래 또 그렇다고했습니다..
샤워를 또하기 귀찮아서 10만원짜리 90분 스포츠마사지를 결제하려는데 단도직입적으로 서비스가 5만원인데 받을건지 물어보더라고요..?
사실 마사지샵을 자주 가다보니 서비스같은걸 물어보는 곳이 많았는데 제가 반대로 돈받아야될거같은 사람들만 겪어서 해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예쁜 애가 서비스를 해준다고 하니 진짜 고민하는척 좀 하다가 바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옷도 다 벗고 있어라길래 와와 이게뭐지..?? 겁도 나고 이게 꿈인가싶을정도로 ㅋㅋㅋㅋ 조명도 어둑어둑하니 기분이 정말 처음겪어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으려고 엎드리고 누웠고 여직원이 들어오고나서 수건으로 몸을 덥고 등부터 마사지를하는데 사실 시원하거나 풀리는 느낌은 1도 없길래 아 여기는 그게 메인이구나 싶었습니다..
옷 다벗어놓고 이제와서 참ㅋㅋㅋㅋ
마사지를 받으면서 몸이 진짜좋다 선수냐, 자기도 필라테스 강사하고 이거는 알바로한다, 여친은 있냐로 시작해서
운동하면 성욕이 어떻고 오빠(?)랑하면 여자 죽는거 아니냐, 자기가 만났던 남자들은 다 타임이 짧다같은 얘기도 하는데..
게스트하우스를 한때 좀 다니면서 굉장히 오픈마인드를 가진 여자들이 초면부터 술먹고 이런 대화를 하긴했는데 맨정신에 이런 대화를 하니 대답하기도 어렵고 이게 영업인건가..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사지하는척 좀 30분하다가 이제 앞으로 누우라며 오일같은걸 꺼내서 앞면을 쓰다듬는데 슬슬 소중이를 건드리며 시그널을 주는듯했고
바로 누워서 그 여직원을 보고있으니 가슴이랑 골반이 진짜 운동을 하긴했는지 장난아니더라고요..
그러다가 탱크탑을 위로올려 가슴을 보여주는데 그런거 처음봤습니다.
진짜 자연산에 tits drop이라고 하나요? 에이브이씨에서나 보던 짤들을 실제로 봤습니다.. 오일이 좀 차가워서 풀발기는 못했는데 가슴을 보자마자 제 소중이가 바로 화가나기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손으로 할때는 서는둥마는둥 하더니 가슴보니까 바로 반응이 오는게 웃기다면서 가슴 좋아하냐길래ㅋㅋㅋㅋ 이렇게 예쁜가슴은 본적이 없다고 말해버렸습니다.. 호구잡힌걸까요?
가슴을 만져라고 얼굴쪽으로 갖다대는데..
야동에서나보던 얼굴도 반반하고 날씬한데 큰 사이즈의 가슴을 얼굴에 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을 주므르고 젖꼭지도 괴롭히면서 손으로 받고있는데
저한테 생각보다 잘참는다고 혹시 더한거도 할꺼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눈치는 챘지만 어리한척하면서 머뭇머뭇하는척하니까ㅋㅋ
콘돔은 끼지?라고 하면서 15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군요..
순간 계산기가 돌아가며 30은 좀 에바인데싶다가도 이런 여자랑 하는게 또 있을까싶어 눈돌아가서 바로 콜했습니다.
콘돔을 가져오고 몸을 닦아주고 콘돔을 끼워주고..
바로 올라타서 스쿼트자세로 수직운동을 하는데 그 각도가ㅋㅋㅋ
큰 가슴이 얼굴에 닿을 듯말듯하면서 제 소중이가 먹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드라고요..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에 올라가서 하는데 가슴이 퍼지면서 적당한 애교뱃살이 더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콘돔빼고 하고싶다고 괜찮다고 자기는 검사매일다닌다길래
잠깐의 걱정이 스쳐갔으나 그런게 안중에 있을리가요..
여자가 바로 콘돔을 빼고 삽입하려고 갖다대는데 또 바로 저항없이 삽입해 버렸습니다.
다리로 제 몸통을 걸고 저는 가슴을 빨며 격정적인 신음을 내뱉는데 콘돔을 안끼니 바로 안에 쌀거같아서 다리를 풀어라고하니 밖에 싸달라며 다리를 풀고 더 격한 움직임을 끝으로 배에 사정을했습니다..
근데 그와중에 바로 현타가오면서 성병에 대한 걱정이 올라오더라고요.. 여직원은 콘돔을 빼니까 너무 빨리 끝난다고 하더니 가서 얼른 씻고 오라길래 바로 비누로 박박문질러 씻었네요..
다씻고 나오니 어디가냐 저녁에 약속있냐 맛집추천좀 받고 빈말이지만 자주와야겠다하고 돈 15만원 더 주고 나왔습니다ㅎㅎ
이상 필력이 부족해 중구난바으로 쓴 후기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헬스를 정말 많이하고 몸관리하는걸 좋아해서 남자관리사가 해주는 정말 서비스 그런거없는 건전한 샵에서 자주 시술을 받을 정도입니다.
며칠전에 일때문에 멀리 타지까지 출장을 갔다가 낮에 계획에 없던
시간이 비는 바람에..ㅋㅋㅋ 그와중에 할게없으니 근처 아무 헬스장 일권을 끊고 운동을 했더니 몸이 뻐근하더라고요..
그래서 시간도 많이 남고하니..또 아무 스포츠마사지샵을 네이버에 검색해서 전화로 예약하고 바로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런곳인지 몰랐습니다.
1층이 한의원이고 2층이 비었고 3층이 마사지샵에다가 근처에 아파트단지도 바로 옆에있길래 그냥 스포츠마사지 받을 생각으로 들어갔습니다.
근데 딱 들어가니까 진짜.. 바디라인이 예쁜 젊은 여성분이 레깅스를 입고 카운터에 혼자 있었습니다. 눈도 크고 가슴도 뽕인가싶을정도로 크고 탱크탑 비슷한걸 입고있으니 더 부각돼 보였습니다.
오 관리좀 하는가보다, 예쁘게 생겼네같은 생각을 하던중에
아까 전화하고 오신분 맞냐고, 혼자냐고 묻길래
그와중에 그렇다, 대퇴근바깥쪽이 자주뭉치는데 다리쪽을 좀 많이 풀어달라고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여직원은 저한테 말투가 여기가 아닌거같다, 출장같은거 왔냐고 묻길래 또 그렇다고했습니다..
샤워를 또하기 귀찮아서 10만원짜리 90분 스포츠마사지를 결제하려는데 단도직입적으로 서비스가 5만원인데 받을건지 물어보더라고요..?
사실 마사지샵을 자주 가다보니 서비스같은걸 물어보는 곳이 많았는데 제가 반대로 돈받아야될거같은 사람들만 겪어서 해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예쁜 애가 서비스를 해준다고 하니 진짜 고민하는척 좀 하다가 바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옷도 다 벗고 있어라길래 와와 이게뭐지..?? 겁도 나고 이게 꿈인가싶을정도로 ㅋㅋㅋㅋ 조명도 어둑어둑하니 기분이 정말 처음겪어보는 기분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받으려고 엎드리고 누웠고 여직원이 들어오고나서 수건으로 몸을 덥고 등부터 마사지를하는데 사실 시원하거나 풀리는 느낌은 1도 없길래 아 여기는 그게 메인이구나 싶었습니다..
옷 다벗어놓고 이제와서 참ㅋㅋㅋㅋ
마사지를 받으면서 몸이 진짜좋다 선수냐, 자기도 필라테스 강사하고 이거는 알바로한다, 여친은 있냐로 시작해서
운동하면 성욕이 어떻고 오빠(?)랑하면 여자 죽는거 아니냐, 자기가 만났던 남자들은 다 타임이 짧다같은 얘기도 하는데..
게스트하우스를 한때 좀 다니면서 굉장히 오픈마인드를 가진 여자들이 초면부터 술먹고 이런 대화를 하긴했는데 맨정신에 이런 대화를 하니 대답하기도 어렵고 이게 영업인건가..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사지하는척 좀 30분하다가 이제 앞으로 누우라며 오일같은걸 꺼내서 앞면을 쓰다듬는데 슬슬 소중이를 건드리며 시그널을 주는듯했고
바로 누워서 그 여직원을 보고있으니 가슴이랑 골반이 진짜 운동을 하긴했는지 장난아니더라고요..
그러다가 탱크탑을 위로올려 가슴을 보여주는데 그런거 처음봤습니다.
진짜 자연산에 tits drop이라고 하나요? 에이브이씨에서나 보던 짤들을 실제로 봤습니다.. 오일이 좀 차가워서 풀발기는 못했는데 가슴을 보자마자 제 소중이가 바로 화가나기시작했습니다.
여자는 손으로 할때는 서는둥마는둥 하더니 가슴보니까 바로 반응이 오는게 웃기다면서 가슴 좋아하냐길래ㅋㅋㅋㅋ 이렇게 예쁜가슴은 본적이 없다고 말해버렸습니다.. 호구잡힌걸까요?
가슴을 만져라고 얼굴쪽으로 갖다대는데..
야동에서나보던 얼굴도 반반하고 날씬한데 큰 사이즈의 가슴을 얼굴에 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을 주므르고 젖꼭지도 괴롭히면서 손으로 받고있는데
저한테 생각보다 잘참는다고 혹시 더한거도 할꺼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눈치는 챘지만 어리한척하면서 머뭇머뭇하는척하니까ㅋㅋ
콘돔은 끼지?라고 하면서 15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군요..
순간 계산기가 돌아가며 30은 좀 에바인데싶다가도 이런 여자랑 하는게 또 있을까싶어 눈돌아가서 바로 콜했습니다.
콘돔을 가져오고 몸을 닦아주고 콘돔을 끼워주고..
바로 올라타서 스쿼트자세로 수직운동을 하는데 그 각도가ㅋㅋㅋ
큰 가슴이 얼굴에 닿을 듯말듯하면서 제 소중이가 먹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드라고요..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에 올라가서 하는데 가슴이 퍼지면서 적당한 애교뱃살이 더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콘돔빼고 하고싶다고 괜찮다고 자기는 검사매일다닌다길래
잠깐의 걱정이 스쳐갔으나 그런게 안중에 있을리가요..
여자가 바로 콘돔을 빼고 삽입하려고 갖다대는데 또 바로 저항없이 삽입해 버렸습니다.
다리로 제 몸통을 걸고 저는 가슴을 빨며 격정적인 신음을 내뱉는데 콘돔을 안끼니 바로 안에 쌀거같아서 다리를 풀어라고하니 밖에 싸달라며 다리를 풀고 더 격한 움직임을 끝으로 배에 사정을했습니다..
근데 그와중에 바로 현타가오면서 성병에 대한 걱정이 올라오더라고요.. 여직원은 콘돔을 빼니까 너무 빨리 끝난다고 하더니 가서 얼른 씻고 오라길래 바로 비누로 박박문질러 씻었네요..
다씻고 나오니 어디가냐 저녁에 약속있냐 맛집추천좀 받고 빈말이지만 자주와야겠다하고 돈 15만원 더 주고 나왔습니다ㅎㅎ
이상 필력이 부족해 중구난바으로 쓴 후기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