큽...헌팅을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제목처럼 술자리나 길을 가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보이면
다가가서 번호라도 물어볼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은 있어야 될텐데
머리속으로 상상만 겁나게 하고 뭐 하나 해내질 못하네요...흑..
나이도 서른인데 아직 헌팅 한 번 못 해봤네요. 연애는 해봤어도
그 전까지 만났던 사람들은 다 일하다가 만나게 된 사람들이라
요즈음 살면서 헌팅 한번 못해보고...지금까지 너무 재미없게 산거같단 생각에 썰파가서 헌팅 꼭 해보자고 다짐하고 갔지만..
매번 눈치만 살살 살피다 애꿎은 술만 들이키다가 오게 되네요...
헌팅해보고 싶은데 쉽게 마음에 타격입을 까봐 걱정되네요 하하....
웃기지만 헌팅해서 재미있게 놀아보는 게 소원입니당..
어떻게 하면 요런쪽에서 자신감 좀 얻을 수 있을까요?
다가가서 번호라도 물어볼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은 있어야 될텐데
머리속으로 상상만 겁나게 하고 뭐 하나 해내질 못하네요...흑..
나이도 서른인데 아직 헌팅 한 번 못 해봤네요. 연애는 해봤어도
그 전까지 만났던 사람들은 다 일하다가 만나게 된 사람들이라
요즈음 살면서 헌팅 한번 못해보고...지금까지 너무 재미없게 산거같단 생각에 썰파가서 헌팅 꼭 해보자고 다짐하고 갔지만..
매번 눈치만 살살 살피다 애꿎은 술만 들이키다가 오게 되네요...
헌팅해보고 싶은데 쉽게 마음에 타격입을 까봐 걱정되네요 하하....
웃기지만 헌팅해서 재미있게 놀아보는 게 소원입니당..
어떻게 하면 요런쪽에서 자신감 좀 얻을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