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9살 남자입니다
1년도 채 되지않은 동갑 여자친구와 32살쯤의 결혼얘기를 자주 하곤하는데
처음엔 우스겟 소리로 했지만 여치자친구와 지내면 지낼수록 좀 막막합니다...
여자친구와 성격이나 마인드는 잘 맞지만 미래에 대한 얘기를 주고받다보면 왜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친구의 장단점이라면
여자친구 외모는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대신 성격이나 마인드가 잘 맞아서 같이 있으면 평생 내편이 되어줄것같은 든든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온실속 화초로만 자라서 자신의 주관이 약한모습을 보이고 막내로만 자라서 내가 나서지 않아도 누군가가 해주겠지와 그로인한 게으름과 약한 생활력, 서로의 살아온 환경에 대해 다름을 이해하지 않고 너가 틀렸다는 말
등등 에서 아무리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해도 동갑이 맞나? 싶기도 하고..
대화를 해보려 해도 감정의 벽을 세워 막아버립니다...
솔직히 장점보다 단점이 더보이니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게 맞나? 의구심도 듭니다.
그치만...
다른걸 다 떠나서 이 여자처럼 저를 진정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없을 꺼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정이 격한상태에서 쓰게되니 두서없고 답을 정해놓은듯한 문단이 되었습니다.
29살 남자입니다
1년도 채 되지않은 동갑 여자친구와 32살쯤의 결혼얘기를 자주 하곤하는데
처음엔 우스겟 소리로 했지만 여치자친구와 지내면 지낼수록 좀 막막합니다...
여자친구와 성격이나 마인드는 잘 맞지만 미래에 대한 얘기를 주고받다보면 왜 저런생각을 가지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친구의 장단점이라면
여자친구 외모는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대신 성격이나 마인드가 잘 맞아서 같이 있으면 평생 내편이 되어줄것같은 든든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온실속 화초로만 자라서 자신의 주관이 약한모습을 보이고 막내로만 자라서 내가 나서지 않아도 누군가가 해주겠지와 그로인한 게으름과 약한 생활력, 서로의 살아온 환경에 대해 다름을 이해하지 않고 너가 틀렸다는 말
등등 에서 아무리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해도 동갑이 맞나? 싶기도 하고..
대화를 해보려 해도 감정의 벽을 세워 막아버립니다...
솔직히 장점보다 단점이 더보이니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는게 맞나? 의구심도 듭니다.
그치만...
다른걸 다 떠나서 이 여자처럼 저를 진정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없을 꺼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정이 격한상태에서 쓰게되니 두서없고 답을 정해놓은듯한 문단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