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어제 8시간 걸려 귀경하고 저녁 먹고는 반팔 반바지차림으로 조깅을 나갔습니다.
밤9시경 조깅 마치고 돌아오던 길 사거리 횡단보도 초록불 깜빡임 게이지 3~4칸 상황에서 뛰어서 횡단보도 진입중 오토바이에 몸통 왼쪽을 부딪혔습니다.
신기하게?도 말로만 들었지 진짜 몸이 인형처럼 붕 뜨더라구요.
떨어져서 아프기도하고 정신도 없고 사람도 많아서 쪽팔리기도하고? 신호도 바뀐 상황이라
절뚝거리면서 도로밖으로 나왔습니다.
다행히 근처 행인이 꽤 있는 곳이었고 한 시민분이 119, 112신고를 해주셨습니다.
경황이 없었지만 천만다행으로 크게 다치진 않은 것 같았고
경찰와서 간단히 상황설명하고 인적사항넘기고
가해자는 10대 배달원이었고, 가해자는 별 부상이 없는 듯했고 동승자는 넘어지며 찰과상을 입은듯 했습니다.
연락처 교환하고 119도착하여 소독 및 드레싱 받고는 오른손 저림과 오른다리 절뚝임이 심하여 x레이 촬영정도는 해보는게 좋을듯하여 응급실 이송받고 진료받았습니다.
왼손, 왼팔, 오른 무릎 찰과상이 좀 심하게
기타 왼 골반, 양 발가락, 왼 무릎, 왼 턱 찰과상 살짝
왼 발등, 오른손 4,5번째 손가락 멍들고 부음
촬영상 골절 없음
크게 다친건 아니라 천만다행이지만 아무튼 밴딩하고 여러군데를 다치니 생활도 불편하고 씻는게 너무 불편하네요ㅠ 연휴 긴데 놀러 나가지도 못하고ㅜㅠ
저도 배달 간간히 시켜먹고, 가해자도 어린 친구에 사과도 충분히 하여 적당의 보상만 받는다면 드러눕고 이럴 생각도 전혀없고
솔직히 상처도 귀찮고 불편하다뿐이지 어릴적 자전거타다 심하게 넘어지면 생길법한 상처라 생각되어 하고자한다면 흉은 좀 지겠지만 스스로 집에서 빨간약 바르고 메디폼붙이고 지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필 긴 추석연휴라 보험사나 경찰서에서도 연락도 딱히 안오고
대물 대인 포함 사고를 당해본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되려 가해자나 가해자점주 쪽에서 연락오면 크게 다치진 않은것같으니 너무 걱정안해주셔도 될것같다 얘기는 했다만
응급실갔다가 택시타고 귀가한것도 그렇고, 오늘 자고 일어나보니 생활도 불편하고, 통/입원을 안하더라도 약값 이상 정도는 당연히 요구해야할 것 같은데 사고처리 및 진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씨 형님 동생분들의 의견이나 경험을 여쭈며
다들 사고 조심하시고, 무탈하고 편안한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밤9시경 조깅 마치고 돌아오던 길 사거리 횡단보도 초록불 깜빡임 게이지 3~4칸 상황에서 뛰어서 횡단보도 진입중 오토바이에 몸통 왼쪽을 부딪혔습니다.
신기하게?도 말로만 들었지 진짜 몸이 인형처럼 붕 뜨더라구요.
떨어져서 아프기도하고 정신도 없고 사람도 많아서 쪽팔리기도하고? 신호도 바뀐 상황이라
절뚝거리면서 도로밖으로 나왔습니다.
다행히 근처 행인이 꽤 있는 곳이었고 한 시민분이 119, 112신고를 해주셨습니다.
경황이 없었지만 천만다행으로 크게 다치진 않은 것 같았고
경찰와서 간단히 상황설명하고 인적사항넘기고
가해자는 10대 배달원이었고, 가해자는 별 부상이 없는 듯했고 동승자는 넘어지며 찰과상을 입은듯 했습니다.
연락처 교환하고 119도착하여 소독 및 드레싱 받고는 오른손 저림과 오른다리 절뚝임이 심하여 x레이 촬영정도는 해보는게 좋을듯하여 응급실 이송받고 진료받았습니다.
왼손, 왼팔, 오른 무릎 찰과상이 좀 심하게
기타 왼 골반, 양 발가락, 왼 무릎, 왼 턱 찰과상 살짝
왼 발등, 오른손 4,5번째 손가락 멍들고 부음
촬영상 골절 없음
크게 다친건 아니라 천만다행이지만 아무튼 밴딩하고 여러군데를 다치니 생활도 불편하고 씻는게 너무 불편하네요ㅠ 연휴 긴데 놀러 나가지도 못하고ㅜㅠ
저도 배달 간간히 시켜먹고, 가해자도 어린 친구에 사과도 충분히 하여 적당의 보상만 받는다면 드러눕고 이럴 생각도 전혀없고
솔직히 상처도 귀찮고 불편하다뿐이지 어릴적 자전거타다 심하게 넘어지면 생길법한 상처라 생각되어 하고자한다면 흉은 좀 지겠지만 스스로 집에서 빨간약 바르고 메디폼붙이고 지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필 긴 추석연휴라 보험사나 경찰서에서도 연락도 딱히 안오고
대물 대인 포함 사고를 당해본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되려 가해자나 가해자점주 쪽에서 연락오면 크게 다치진 않은것같으니 너무 걱정안해주셔도 될것같다 얘기는 했다만
응급실갔다가 택시타고 귀가한것도 그렇고, 오늘 자고 일어나보니 생활도 불편하고, 통/입원을 안하더라도 약값 이상 정도는 당연히 요구해야할 것 같은데 사고처리 및 진행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씨 형님 동생분들의 의견이나 경험을 여쭈며
다들 사고 조심하시고, 무탈하고 편안한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