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의 뒤통수
제목 그대로 친한다고 생각한 친구가
뒤에서 이간질을 하고 다닌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정말 피가 끓고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주먹다짐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 친구는 아직까지 이러한 사실들을 제가 안지 모르는 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면전에 대고 쌍욕을 하고 반죽여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조용히 손절을 해야할까요?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 당하니까 정말 사리분별이 안됩니다.
뒤에서 이간질을 하고 다닌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정말 피가 끓고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주먹다짐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 친구는 아직까지 이러한 사실들을 제가 안지 모르는 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면전에 대고 쌍욕을 하고 반죽여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조용히 손절을 해야할까요?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 당하니까 정말 사리분별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