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남자 간호사입니다 보건관리자. 이직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지혜를 빌려주시옵소서.
현재 재활( 뇌,척수질환 main), 광주광역시 거주중입니다. l 2년 7개월이고 내년3월이 딱 3년차 입니다.
원래 11월까지 다니고 12월 퇴사 후 일본여행- 후 광주엔 보건관리자 일자리가 1도 없어 서울 가서 1~2년 경력 쌓고 내려올 생각입니다.
문제는 12월엔 소급분, 1월엔 떡값을 주는데 하 이걸 받고 그만둘지 아니면 걍 빠르게 그만두고 한두달이라도 빠르게 새로취업을 할지 고민입니다.
원래 11월까지 다니고 12월 퇴사 후 일본여행- 후 광주엔 보건관리자 일자리가 1도 없어 서울 가서 1~2년 경력 쌓고 내려올 생각입니다.
문제는 12월엔 소급분, 1월엔 떡값을 주는데 하 이걸 받고 그만둘지 아니면 걍 빠르게 그만두고 한두달이라도 빠르게 새로취업을 할지 고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