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야설 별거 아니라고 본게 있어서 나도 저 정도는 쓸수있겠다 싶었는데,,
막상 쓰려다 보니,, 장난아니네요, ㅋ
독수리 타법에,,,등장 인물도 헷갈려서 그거도 따로 등장인물 만 모아서 정리해놓고 그거 보면서 하고
시점이나 장소,, 관계 이것저것 신경 쓸께 너무 많네요, ㅋ
전에 올린 제 야설 초창기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지금까지 그냥 신경 안쓰고 있다가 몇일 전부터 그 뒤에 이어서 쓰고있는데,
헐,,,내가 이렇게 길게 썼었나 싶더라구요 ㅡㅡ;;
이제 등장인물 4명 나왔는데,,, 추가로 5명 이상은 더 나와야하는데 ㅠㅠ
까마득하네요 ....
역시 창작의 고통이란,,,,
독수리 타법에,,,등장 인물도 헷갈려서 그거도 따로 등장인물 만 모아서 정리해놓고 그거 보면서 하고
시점이나 장소,, 관계 이것저것 신경 쓸께 너무 많네요, ㅋ
전에 올린 제 야설 초창기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지금까지 그냥 신경 안쓰고 있다가 몇일 전부터 그 뒤에 이어서 쓰고있는데,
헐,,,내가 이렇게 길게 썼었나 싶더라구요 ㅡㅡ;;
이제 등장인물 4명 나왔는데,,, 추가로 5명 이상은 더 나와야하는데 ㅠㅠ
까마득하네요 ....
역시 창작의 고통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