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사는데 옆집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원룸 살고 있는데 옆집에 새내기 여학생이 들어오더군요..학기 초반이라 친구들 데리고 와서 새벽까지 떠들며 술 먹고 시끄럽게 하는 거 다 참았습니다..하지만 이틀 전부터는 다른 소리가 나더군요..밤 12-1시, 낮 12-1시, 오후 4-5시...항상 같은 소리가 이틀전부터 매일 들려옵니다..신음소리가 너무 잘 들려 자다가 깬 적도 있고 아무튼 저 시간들만 되면 집에 신음소리가 울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제가 씻거나 음악을 틀 때마다 소리가 들렸을텐데 자신들의 소리도 남에게 들릴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지..참;; 심지어 대화소리도 들립니다.. 거기가 아니다 아프다 좋다 등등
맨 정신에 듣기에는 남사스러운 대화말이죠..포스트잇을 붙이자니 바로 옆집이라 마주쳤을때가 걱정되고..그냥 참는게 답이려나요?
맨 정신에 듣기에는 남사스러운 대화말이죠..포스트잇을 붙이자니 바로 옆집이라 마주쳤을때가 걱정되고..그냥 참는게 답이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