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씹
친하게 지내는 여사친이 있습니다.
현재 썸인 상태인데 답장이 좀 느립니다.
만날때 보면 이친구가 나 한테 관심이 있구나 이런 생각
들어요. 저도 그친구 좋아하구요. 그런데 연락을 보내면
어떨때는 바로 칼답이 오기도 하고 어떨때는 반나절 있다가 와요
서로 바쁘다 보니까 저도 가끔 늦을때가 있는데 이런 상황이 자주
일어나다 보니까 얘가 딱히 관심이 없나 생각이 들구요.
처음에 데이트하고 만날때 전날 어디서 몇시까지 보자 이렇게 약속
을 잡으면 그전까지 말한마디 안하고 약속장소에 두둥 나타납니다.
그래서 약속을 까먹었나? 늦나 이런생각도 많이 합니다. 아무튼
서로 호감이 있는 상황이고 관계가 발전가능성 높아 보이는데
그냥 사람 성향 차인가요? 저는 늦더라도 좀 귀찮아도 빠르게 빠르게 하는 타입인데 가끔씩 이렇다 보니 헷갈립니다.
현재 썸인 상태인데 답장이 좀 느립니다.
만날때 보면 이친구가 나 한테 관심이 있구나 이런 생각
들어요. 저도 그친구 좋아하구요. 그런데 연락을 보내면
어떨때는 바로 칼답이 오기도 하고 어떨때는 반나절 있다가 와요
서로 바쁘다 보니까 저도 가끔 늦을때가 있는데 이런 상황이 자주
일어나다 보니까 얘가 딱히 관심이 없나 생각이 들구요.
처음에 데이트하고 만날때 전날 어디서 몇시까지 보자 이렇게 약속
을 잡으면 그전까지 말한마디 안하고 약속장소에 두둥 나타납니다.
그래서 약속을 까먹었나? 늦나 이런생각도 많이 합니다. 아무튼
서로 호감이 있는 상황이고 관계가 발전가능성 높아 보이는데
그냥 사람 성향 차인가요? 저는 늦더라도 좀 귀찮아도 빠르게 빠르게 하는 타입인데 가끔씩 이렇다 보니 헷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