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수업시간에 가까이 앉거나 자꾸 티내고 그런거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주변 사람들 보기에도 쟤가 뭐하는지 다 보이기때문~
당사자도 당연히 느끼기때문에 첫인상이나 호감이 있고 없고 떠나서
관계발전시키기가 어렵다고 생각해요
눈도장 찍는건 강의실 자리 상관없이 끝에서 끝이어도 눈에 들어오는 외모면 되는거구요
남자들이 젤예쁜 여학생 아무리 구석에 앉아있어도 그 친구가 눈에 들어오지 옆에 앉은 평범한 외모는 집에 가면 까먹잖아요
말걸거나 번호따는건 남들 없을때하시는걸 추천~
실패하더라도 용기있게 말걸고
차이고 잊는 것이 앞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길이에요
저 대형강의실에서 듣는 교양수업 때 진짜 첫눈에 반했던 여자 있었는데
과도 다르고 접점도 전혀없어서 뭐 해보지도못하다가 후회할꺼같아서
기말고사 끝나고
그쪽은 모르셨겠지만 첨부터 너무 관심이있었다고 말하면서 공손하게 번호 물어봤습니다
다행히 잘됐었고요 나름 그래도 2년 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