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아씨하면서 처음 글 쓰는 것 같습니다..
정말 어디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고민은 커져만 가서 여기는 형님들 많이 계신듯 해 고민글 적어봅니다..
간단요약 하자면...
요즘 유흥비로 돈을 탕진하고있어
미치겠습니다..
맨정신에는 마트에서 우유한팩 살때도 고민하고 밥한끼 옷한벌을 사면서도 효율 따지는데 술마시고 취하면
그냥 돈을 뿌리듯 놀아버립니다.. 흔히들 아시는 가라오케 같은데죠..
살면서 처음으로
제 상상이상의 금액을 쓰고 지금 몇일째 정신병원을 가봐야하는건가 고민될정도로 마음이 좋지 않아
인생 선배님들 계실까싶어 글 남겨봅니다 ㅠ
유흥이 아니더라도 혹시나 남에게 말 못할 혼자만의 중독증상 치유해보신 경험 있는 형님들 계실까요?
적금까지 깨서 놀면 인생 나락갈까봐 걱정돼서 정신병원까지 생각하게됐네요.. 술은 무서워서 몇일째 입에도안대고있습니다..
고민은 커져만 가서 여기는 형님들 많이 계신듯 해 고민글 적어봅니다..
간단요약 하자면...
요즘 유흥비로 돈을 탕진하고있어
미치겠습니다..
맨정신에는 마트에서 우유한팩 살때도 고민하고 밥한끼 옷한벌을 사면서도 효율 따지는데 술마시고 취하면
그냥 돈을 뿌리듯 놀아버립니다.. 흔히들 아시는 가라오케 같은데죠..
살면서 처음으로
제 상상이상의 금액을 쓰고 지금 몇일째 정신병원을 가봐야하는건가 고민될정도로 마음이 좋지 않아
인생 선배님들 계실까싶어 글 남겨봅니다 ㅠ
유흥이 아니더라도 혹시나 남에게 말 못할 혼자만의 중독증상 치유해보신 경험 있는 형님들 계실까요?
적금까지 깨서 놀면 인생 나락갈까봐 걱정돼서 정신병원까지 생각하게됐네요.. 술은 무서워서 몇일째 입에도안대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