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동거커플 이별
참 난감합니다 여기다가 신세한탄 하는것도 웃기고
저희는 30대초반 동거커플로 만난지는 2년됬고 1년정도 동거를 했습니다
연애초반부터 가치관과 성향차이가 심해 많이 다투었고 정말 서로 막장까지간 상태에서 다시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했습니다
매번 저의 매달림으로 다시 재회를 하긴했죠 2년동안 한 5번정도 된거같습니다
저도 요번 애는 왜이렇게 힘이든지 모르겠어요 또 이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나이도 어린나이도 아니고 물론 나이차서 결혼때문에 그런건아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 판단에 갑과 을의 연애가 되어버린거같네요
여자친구 눈치를 보게되고 여자친구 기분 맞춰주려 최대한 노력하고
물론 여자친구도 저에게 모든걸 다 쏟아줬습니다
저의 전 연애상황을 돌아보면 아니면 아니고 이런 스타일이였는데 요번 연애는 끊지를 못하겠네요
정말 성향차이는 극복할수없는건지,,,
저희는 동거중일때 집에서는 트러블이 없지만 밖에 나가기만하면 매번 싸우고 들어옵니다 ,, 대화가 안통하죠
가뜩이나 둘이 술먹고 있는 상태면 욱하는 마음과 자존심에 맘에도 없는 소리를하면서 상처를 주네요
현재 여자친구는 아직 저희집에 있는 중입니다 3일전에 이별을 통보했구요
3일전에 간단하게 술한잔하면서 사소한 트러블로 감정싸움시작되다가 결국 제가 또 욱하는 마음에 상처를 줬네요
근데 다음날 엄청 태연해보이는 여자친구 모습에 여자친구가 술김에 화가나서 헤어지자 한건지 긴가민가했어요
태연하게 저에게 "점심먹으러가자" 이러는둥 저녁 tv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둥,,
그런데 다음날 점심시간에 카톡으로
"오빠 우리 헤어진거 맞지" 이러면서 집을 구하고 있다며 확답을 주더군요
저는 집에와서 얘기를하자했지만 그닥 할 얘기는 없다며 ,,
저희가 매번 다투면 여자친구는 저에게 대화를 시도하는 편이였고 저는 쨋든 제 잘못이 더 크기에 그냥 조용히 쥐죽은듯이있는 스타일이라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매우 답답했을거같아요 그러다보니 다투면 2~3일 말안하고 또 시간지나 풀리면 사이좋고 또 싸우고 말안하고 풀리고 반복,,,
저녁에 집에서 진솔한 얘기를 한번 해보려고 얘기는했지만 뭐 결과는 좋지 않았어요 제가 생각했던 말들은 여자친구 귀에 들리진않았고
이성적인 대화가 안되자 저는 또 매달리기 시작했네요,, 그런거 제일 싫어하는거 알면서 여자친구는 애처럼 굴지말라고
저도 매달리기는 싫었지만 그 상황이되니까 두려움이 앞서 매달리기 시작하더군요
대화를 하던 중에도 여자친구는 이삿짐 생각만 가득하더군요,, 2년동안의 만남이 시간이 너무 아깝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이 관계를 왜 유지를 해야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고하네요
여자친구와 저 스스로 이 연애에 모든걸 쏟아부었다고는 생각합니다 제 잘못으로 잠시 이별해도 여자친구는 여러번 기회를 줬었구요
제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상황은 여자친구가 3일전에 이별을 마음먹었고 저는 진솔한 대화를 해보려했지만 결국엔 또 매달리는 상황이되었네요
여자친구는 아직 짐을 안뺀상태이고,, 제가 이 연애동안 자존감이 너무 낮아진상태고 관계를 회복하고싶습니다
제 이기심일까요 놓치면 안될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
저희는 30대초반 동거커플로 만난지는 2년됬고 1년정도 동거를 했습니다
연애초반부터 가치관과 성향차이가 심해 많이 다투었고 정말 서로 막장까지간 상태에서 다시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했습니다
매번 저의 매달림으로 다시 재회를 하긴했죠 2년동안 한 5번정도 된거같습니다
저도 요번 애는 왜이렇게 힘이든지 모르겠어요 또 이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나이도 어린나이도 아니고 물론 나이차서 결혼때문에 그런건아니지만
어느 순간부터 제 판단에 갑과 을의 연애가 되어버린거같네요
여자친구 눈치를 보게되고 여자친구 기분 맞춰주려 최대한 노력하고
물론 여자친구도 저에게 모든걸 다 쏟아줬습니다
저의 전 연애상황을 돌아보면 아니면 아니고 이런 스타일이였는데 요번 연애는 끊지를 못하겠네요
정말 성향차이는 극복할수없는건지,,,
저희는 동거중일때 집에서는 트러블이 없지만 밖에 나가기만하면 매번 싸우고 들어옵니다 ,, 대화가 안통하죠
가뜩이나 둘이 술먹고 있는 상태면 욱하는 마음과 자존심에 맘에도 없는 소리를하면서 상처를 주네요
현재 여자친구는 아직 저희집에 있는 중입니다 3일전에 이별을 통보했구요
3일전에 간단하게 술한잔하면서 사소한 트러블로 감정싸움시작되다가 결국 제가 또 욱하는 마음에 상처를 줬네요
근데 다음날 엄청 태연해보이는 여자친구 모습에 여자친구가 술김에 화가나서 헤어지자 한건지 긴가민가했어요
태연하게 저에게 "점심먹으러가자" 이러는둥 저녁 tv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둥,,
그런데 다음날 점심시간에 카톡으로
"오빠 우리 헤어진거 맞지" 이러면서 집을 구하고 있다며 확답을 주더군요
저는 집에와서 얘기를하자했지만 그닥 할 얘기는 없다며 ,,
저희가 매번 다투면 여자친구는 저에게 대화를 시도하는 편이였고 저는 쨋든 제 잘못이 더 크기에 그냥 조용히 쥐죽은듯이있는 스타일이라
여자친구 입장에서도 매우 답답했을거같아요 그러다보니 다투면 2~3일 말안하고 또 시간지나 풀리면 사이좋고 또 싸우고 말안하고 풀리고 반복,,,
저녁에 집에서 진솔한 얘기를 한번 해보려고 얘기는했지만 뭐 결과는 좋지 않았어요 제가 생각했던 말들은 여자친구 귀에 들리진않았고
이성적인 대화가 안되자 저는 또 매달리기 시작했네요,, 그런거 제일 싫어하는거 알면서 여자친구는 애처럼 굴지말라고
저도 매달리기는 싫었지만 그 상황이되니까 두려움이 앞서 매달리기 시작하더군요
대화를 하던 중에도 여자친구는 이삿짐 생각만 가득하더군요,, 2년동안의 만남이 시간이 너무 아깝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이 관계를 왜 유지를 해야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아무 생각이 없다고하네요
여자친구와 저 스스로 이 연애에 모든걸 쏟아부었다고는 생각합니다 제 잘못으로 잠시 이별해도 여자친구는 여러번 기회를 줬었구요
제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상황은 여자친구가 3일전에 이별을 마음먹었고 저는 진솔한 대화를 해보려했지만 결국엔 또 매달리는 상황이되었네요
여자친구는 아직 짐을 안뺀상태이고,, 제가 이 연애동안 자존감이 너무 낮아진상태고 관계를 회복하고싶습니다
제 이기심일까요 놓치면 안될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