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부모님이 상 당하셨습니다
금일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지인이나 직장 동료 부모상의 경우 첫날 마음 정리할 걸 감안해서 이튿날에 가서 조문하고 왔는데요.
친한 친구가 상 치르는 건 처음 겪어보는 터라 어떤 행동을 취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뭐 미디어에서 봤을 땐 바로 달려가서 이것저것 도와주던데요.
저도 마음 같아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친구가 셋째 아들에 형제, 자매가 많아서 제가 가서 도와줄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괜히 친구가 저를 신경 쓰는 게 아닐지 걱정도 되고...
더군다나 둘째날에만 가다보니까 첫째날 빈소는 어떤 상황인지,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처럼 같이 지냈던 친구들이랑 시간 맞춰서 이튿날 함께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인이나 직장 동료 부모상의 경우 첫날 마음 정리할 걸 감안해서 이튿날에 가서 조문하고 왔는데요.
친한 친구가 상 치르는 건 처음 겪어보는 터라 어떤 행동을 취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뭐 미디어에서 봤을 땐 바로 달려가서 이것저것 도와주던데요.
저도 마음 같아선 그렇게 하고 싶은데 친구가 셋째 아들에 형제, 자매가 많아서 제가 가서 도와줄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괜히 친구가 저를 신경 쓰는 게 아닐지 걱정도 되고...
더군다나 둘째날에만 가다보니까 첫째날 빈소는 어떤 상황인지,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처럼 같이 지냈던 친구들이랑 시간 맞춰서 이튿날 함께 방문하는 게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