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극M입니다.
노멀한 섹스를 해오다가
며칠 전에 서로 오르가즘에 이른 후에
섹스 판타지에 대해 터놓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관계 후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저는
Sm에 대해 궁금한 걸 물어봤는데
일반적인걸 좋아하는줄만 알았던 여자친구가
생각보다는 M인것 같은 생각이 들어
"나 목 조르는 거랑 머리채 잡는거랑 엉덩이 때리는거 해보고 싶어"
라고 했더니 흔쾌히 해보자는 겁니다.
순간 이렇게 쉽게 허락한다고..?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허락했으니 해봐야지 해서 2차전에 돌입했습니다.
초반에는 평소대로 노멀하게 가다가
삽입으로 금세 오르가즘에 이를거 같길래
냅다 목을 졸랐더니 이게 웬걸..
더 세게 졸라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할 줄도 모르지만 온갖 영상에서 했던걸 최대한 기억해서
경동맥 누르는걸로 세게 조였더니 눈이 뒤집힐듯 말듯 하더군요
그렇게 또 한번 보내고 나서 더 축축하게 젖은거 보고
계속 삽입하면서 가슴도 치고 엉덩이도 치고
머리채도 잡고
해보고 싶은 체위 다 하다가 입에다 쌌네요
한번에 많은 걸 새로이 시도했는데
순순하게 받아줘서 제가 되려 헉 했습니다.
알고보니..
어릴 때부터 그런 야동을 꽤 봐왔지만
입밖으로 꺼내기에는 눈치가 보였답니다.
혹시나 발랑 까진 사람으로 비치진 않을까 싶었다나 뭐라나.
아무튼 그 뒤로 노멀한 섹스는 하지도 않고
소중이로 가슴 비비다가 입에다 물려서 앞뒤로 움직이고
(원래는 입으로 잘 해주려고도 안했는데 그날 이후로 입으로 쉽게 해줍니다)
냅다 박아서 목조르고..
이제 너무 역치가 올라가서 그냥 하는건 만족하기 어려울 거 같다고
니가 책임져라며 웃으면서 말하네요
서로의 판타지를 충족시킬수 있어 너무 좋은 나날입니다.
며칠 전에 서로 오르가즘에 이른 후에
섹스 판타지에 대해 터놓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관계 후 얘기하는 걸 좋아하는 저는
Sm에 대해 궁금한 걸 물어봤는데
일반적인걸 좋아하는줄만 알았던 여자친구가
생각보다는 M인것 같은 생각이 들어
"나 목 조르는 거랑 머리채 잡는거랑 엉덩이 때리는거 해보고 싶어"
라고 했더니 흔쾌히 해보자는 겁니다.
순간 이렇게 쉽게 허락한다고..?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허락했으니 해봐야지 해서 2차전에 돌입했습니다.
초반에는 평소대로 노멀하게 가다가
삽입으로 금세 오르가즘에 이를거 같길래
냅다 목을 졸랐더니 이게 웬걸..
더 세게 졸라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할 줄도 모르지만 온갖 영상에서 했던걸 최대한 기억해서
경동맥 누르는걸로 세게 조였더니 눈이 뒤집힐듯 말듯 하더군요
그렇게 또 한번 보내고 나서 더 축축하게 젖은거 보고
계속 삽입하면서 가슴도 치고 엉덩이도 치고
머리채도 잡고
해보고 싶은 체위 다 하다가 입에다 쌌네요
한번에 많은 걸 새로이 시도했는데
순순하게 받아줘서 제가 되려 헉 했습니다.
알고보니..
어릴 때부터 그런 야동을 꽤 봐왔지만
입밖으로 꺼내기에는 눈치가 보였답니다.
혹시나 발랑 까진 사람으로 비치진 않을까 싶었다나 뭐라나.
아무튼 그 뒤로 노멀한 섹스는 하지도 않고
소중이로 가슴 비비다가 입에다 물려서 앞뒤로 움직이고
(원래는 입으로 잘 해주려고도 안했는데 그날 이후로 입으로 쉽게 해줍니다)
냅다 박아서 목조르고..
이제 너무 역치가 올라가서 그냥 하는건 만족하기 어려울 거 같다고
니가 책임져라며 웃으면서 말하네요
서로의 판타지를 충족시킬수 있어 너무 좋은 나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