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찍으러 갔다가 좋은(?) 구경 했네요
운전면허증 갱신해야해서 새로운 사진이 필요했는데요
이게 어제 예약했는데 제가 실수로 오늘로 예약을 잡았어요
취소 안된데서 귀차니즘을 감수하고 찍으러갔는데요
여기가 증명사진만 찍진 않고 프로필사진이나 다양한 사진을 찍는 곳이어서 그런가붐비더라구요
근데 제가 앉아있는데 옆에 여성분 이름을 작가님이 호명했는데요
그 자리에서 그냥 옷 벗고 작가님 계신곳으로 걸어가는겁니다
전 놀라고
그게 일반적인 여성분은 아니고
등하고 앞판하고 전부 잉어하고 용이
이분이 홀딱 벗으신건 그냥 문신을 보여주시고 싶으셨나봐요
그냥 당당하셨어요 내 몸 말고 문신을 보아라...
솔직히 가슴은 그냥 건포도 두개 올려놓은거라 볼건 없었는데
갑자기 벗으시니까 놀랐는데 그래도 알몸 라이브 봤으니 좋은(?) 구경인거 같기도 하네요
이게 어제 예약했는데 제가 실수로 오늘로 예약을 잡았어요
취소 안된데서 귀차니즘을 감수하고 찍으러갔는데요
여기가 증명사진만 찍진 않고 프로필사진이나 다양한 사진을 찍는 곳이어서 그런가붐비더라구요
근데 제가 앉아있는데 옆에 여성분 이름을 작가님이 호명했는데요
그 자리에서 그냥 옷 벗고 작가님 계신곳으로 걸어가는겁니다
전 놀라고
그게 일반적인 여성분은 아니고
등하고 앞판하고 전부 잉어하고 용이
이분이 홀딱 벗으신건 그냥 문신을 보여주시고 싶으셨나봐요
그냥 당당하셨어요 내 몸 말고 문신을 보아라...
솔직히 가슴은 그냥 건포도 두개 올려놓은거라 볼건 없었는데
갑자기 벗으시니까 놀랐는데 그래도 알몸 라이브 봤으니 좋은(?) 구경인거 같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