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
글이 좀 긴데 나름대로 짧게 요약해봤어요...
직장에서 몇몇 친한 사람끼리 술을 가끔 먹음
나보다 5살 연상인 누나를 속으로 좋아하고 있었음
어느날 다같이 술을 먹고 그 누나를 집에 데려다 줬는데
갑자기 내 입에 입을 맞춤 여기서 나도 이성을 잃고 들어가서
뜨밤을 보내기 직전에 이성을 찾고 멈춤 (벗기고 애무까지만 ..)
이후 저는 재우고 집에 갔고 다음 날 서로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지냄
난 그 누나가 좋지만 좋은 티를 내려고 해도 잠자리 때문에 들이대는거 같고
그 누나도 나에게 거리를 둠 그렇게 좋아하는 감정만 가진채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냄
그렇게 몇달을 지내고 지난 일은 서서히 잊혀지고 다시 가까이 지냄
단 둘이서 하는 시간도 자주 있었고 나는 사그라들었던 좋아하는 감정이 다시 불타기 시작... 나름대로 소극적인 플러팅도 갈기고 술 약속을 잡음
그렇게 며칠 후 둘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술을 까기 시작
둘 다 어느정도 취기가 돌때 쯤 누나가 먼저 전에 있었던 일을 꺼냄 "솔직히 기억나지" 하면서 그렇게 나도 "어떻게 기억이 안나겠냐 그때 진짜 많이 힘들었다. 좋아하는데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대뜸 자기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함... 그 말을 들은 나로선 상당히 벙쪘고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데... 왜 있냐며 아쉬워함 그러자 그 누나는 근데 나도 니 생각 많이 했다 너랑 결혼 생활을 하면 진짜 즐거울거 같다 왜자꾸 자기를 흔드냐...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그 술자리를 끝냄 그리고 코노를 갔는데 갑자기 위에 올라타서 입을 맞춤... 저도 처음엔 피함 아무리 좋아해도 여기서 입을 맞추면 또 가볍게 생각하는거 처럼 느낄까봐 근데 계속 들이대니 등신 처럼 가만히 있었음... 그렇게 한곡만 부르고 집에 데려다줄게 하는데 오히려 집을 데려다 준다함.. 그렇게 실랑이 좀 하다가 좀 오래 걸어서 우리집 까지 오게 됐고 또 이성을 잃고 둘이 껴안아버림... 큰 거사를 치루고 집에가지말고 오늘 같이 있자고 함.. 그러나 그 누나는 집에는 가야된다고 해서 한두시간 누워있다가 택시 태우러 같이 나감. 나가서 택시를 기다리는 동안도 앵기면서 결혼은 나랑 할거야?? 내가 너 흔들거야 이런 얘기를 막 함.. 그때 저는 이게 진심인건가 술 취해서 하는건가 너무 혼돈이 와서 주머니에 손 넣고 가만히 있음... 그렇게 택시를 태워 보냈고
다음날 카톡을 하는데 뭐 아무렇지 않게 카톡을 함
그 다음날 즉, 오늘 갑자기 또 조금 거리를 두는...?? 듯한 태도를 보여서
카톡을 그냥 끊은 상태...
전 그 사람을 몇달동안 좋아했었고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에 많은 충격을 받음
나도 나쁜새끼인게 그럼 깔끔하게 포기해야되는데 너무 좋아했던지라
흔들린다고 했을때 진짜 차라리 나한테 왔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큰 상황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러면 안되는거고 여자도 내가 좋았던건지
아니면 평상시에 혹은 술김에 다른 남자랑 자고 싶은 마음인건지 너무 혼돈스럽고 힘든 상황... 진지하게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만나고 싶었는데 모든 상황이 너무 힘든상황......
말은 연애상담 고민상담 이러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 누나를 만나고 싶은 감정이 너무 큰상태에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
직장에서 몇몇 친한 사람끼리 술을 가끔 먹음
나보다 5살 연상인 누나를 속으로 좋아하고 있었음
어느날 다같이 술을 먹고 그 누나를 집에 데려다 줬는데
갑자기 내 입에 입을 맞춤 여기서 나도 이성을 잃고 들어가서
뜨밤을 보내기 직전에 이성을 찾고 멈춤 (벗기고 애무까지만 ..)
이후 저는 재우고 집에 갔고 다음 날 서로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지냄
난 그 누나가 좋지만 좋은 티를 내려고 해도 잠자리 때문에 들이대는거 같고
그 누나도 나에게 거리를 둠 그렇게 좋아하는 감정만 가진채 힘들게 하루하루를 보냄
그렇게 몇달을 지내고 지난 일은 서서히 잊혀지고 다시 가까이 지냄
단 둘이서 하는 시간도 자주 있었고 나는 사그라들었던 좋아하는 감정이 다시 불타기 시작... 나름대로 소극적인 플러팅도 갈기고 술 약속을 잡음
그렇게 며칠 후 둘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술을 까기 시작
둘 다 어느정도 취기가 돌때 쯤 누나가 먼저 전에 있었던 일을 꺼냄 "솔직히 기억나지" 하면서 그렇게 나도 "어떻게 기억이 안나겠냐 그때 진짜 많이 힘들었다. 좋아하는데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대뜸 자기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함... 그 말을 들은 나로선 상당히 벙쪘고 아직도 좋아하고 있는데... 왜 있냐며 아쉬워함 그러자 그 누나는 근데 나도 니 생각 많이 했다 너랑 결혼 생활을 하면 진짜 즐거울거 같다 왜자꾸 자기를 흔드냐...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그 술자리를 끝냄 그리고 코노를 갔는데 갑자기 위에 올라타서 입을 맞춤... 저도 처음엔 피함 아무리 좋아해도 여기서 입을 맞추면 또 가볍게 생각하는거 처럼 느낄까봐 근데 계속 들이대니 등신 처럼 가만히 있었음... 그렇게 한곡만 부르고 집에 데려다줄게 하는데 오히려 집을 데려다 준다함.. 그렇게 실랑이 좀 하다가 좀 오래 걸어서 우리집 까지 오게 됐고 또 이성을 잃고 둘이 껴안아버림... 큰 거사를 치루고 집에가지말고 오늘 같이 있자고 함.. 그러나 그 누나는 집에는 가야된다고 해서 한두시간 누워있다가 택시 태우러 같이 나감. 나가서 택시를 기다리는 동안도 앵기면서 결혼은 나랑 할거야?? 내가 너 흔들거야 이런 얘기를 막 함.. 그때 저는 이게 진심인건가 술 취해서 하는건가 너무 혼돈이 와서 주머니에 손 넣고 가만히 있음... 그렇게 택시를 태워 보냈고
다음날 카톡을 하는데 뭐 아무렇지 않게 카톡을 함
그 다음날 즉, 오늘 갑자기 또 조금 거리를 두는...?? 듯한 태도를 보여서
카톡을 그냥 끊은 상태...
전 그 사람을 몇달동안 좋아했었고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에 많은 충격을 받음
나도 나쁜새끼인게 그럼 깔끔하게 포기해야되는데 너무 좋아했던지라
흔들린다고 했을때 진짜 차라리 나한테 왔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큰 상황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러면 안되는거고 여자도 내가 좋았던건지
아니면 평상시에 혹은 술김에 다른 남자랑 자고 싶은 마음인건지 너무 혼돈스럽고 힘든 상황... 진지하게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만나고 싶었는데 모든 상황이 너무 힘든상황......
말은 연애상담 고민상담 이러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 누나를 만나고 싶은 감정이 너무 큰상태에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