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분에게 퇴사 권유...후기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030699&sfl=wr_name%2C1&stx=%EC%95%84%EC%8A%A4%EB%82%A0&sop=and
(↑↑↑59살 파트너가 너무 모르고 일머리도 없어서
계속 까먹고 제대로 못하니까 너무 힘들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최근까지 별다른 변화 없이 지내다가
이번 주중에 저의 트리거를 당기는 발언을 했어요
자재 입고검사 서류에 거래명세서 꼭 첨부해달라고 여러번 말했는데 또 누락시켜서 뭐라 했더니
"ㅇㅇ과장님(글쓴이)이 자세히 알려주시면 할수있겠다"
라고 발언했어요ㅋㅋ 저는 대충 알려주는 사람이 되버렸네요
암튼 바로 소장님한테 달려가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저 이직 준비하겠다고 하니 바로 조치해주시네요
저사람을 창고 관리자로 바꾸고 새로운사람 다음주에 오기로 했어요
새로 오시는분도 초짜인데 알려주면 잘 하실꺼라고 믿습니...다
(↑↑↑59살 파트너가 너무 모르고 일머리도 없어서
계속 까먹고 제대로 못하니까 너무 힘들다고 글 올렸었는데요)
최근까지 별다른 변화 없이 지내다가
이번 주중에 저의 트리거를 당기는 발언을 했어요
자재 입고검사 서류에 거래명세서 꼭 첨부해달라고 여러번 말했는데 또 누락시켜서 뭐라 했더니
"ㅇㅇ과장님(글쓴이)이 자세히 알려주시면 할수있겠다"
라고 발언했어요ㅋㅋ 저는 대충 알려주는 사람이 되버렸네요
암튼 바로 소장님한테 달려가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저 이직 준비하겠다고 하니 바로 조치해주시네요
저사람을 창고 관리자로 바꾸고 새로운사람 다음주에 오기로 했어요
새로 오시는분도 초짜인데 알려주면 잘 하실꺼라고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