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업어치기사건
안녕하세요 35살 평범한직장인 남자입니다. 엊그제 금요일 집에서 혼술 한병반정도 먹고 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왔네요.
나이트가자고ㅋㅋ금요일이고 술도 좀 먹었겠다 급땡겨서 콜하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부스를 잡고 부킹이 몇번왔다갔다하고
괜찮은 여자랑 말통해서 나갈라는데 친구파트너가 일어나서 제파트너도 가더군요. 새벽3시가 다되어가고 여자도 거의 다빠진상태여서 이러다간 국밥먹고 집가겠다싶어 좀전에 그파트너에게 가서 놀자고 했습니다. 근데 이것들이 자기네 술값 계산해줄꺼냐고 묻더군요. 하아.. 고민을 좀 때리다가 알겠다고 나가자했습니다. 근데 술값이 18만원....옆에 여자들은 기다리고있고 어차피 친구랑 뿜빠이니까 계산하고 나와서 근처 포차를 갔습니다. 신나게 술먹고 떠들면서 노는데 제 파트너가 저에게 시그널을 보내는거 같더군요
웃으면서 몸터치 계속하고 안주먹여주고 여자친구는 있냐없냐 막 물어보고 화기애애 했습니다. 그러고 나와서 다같이 노래방을
갔는데 아침7시 ㅋㅋ갑자기 지네들 둘이 싸우더니 나가더라고요. 이대로 보낼수없다 싶어서 나가서 잡는데 따라오지말라고
소리치더라구요.그냥 보냈어야 했는데 저도 취기가 많이올라와서 택시타고 둘이 갈라는거 잽싸게 같이 탔습니다. 거기서 또 내리라고 개난리를치는데 오기가 생겨서 좀 더있다가 제파트너년이 그럼 번호달라고 그러더군요. 번호주고 내렸는데 뻔하죠. 저 보낼라고 그랬던거죠 결국은 친구랑 다시 노래방에서 맥주 좀 먹다가 집갔는데 술깨고나니 현타가 너무 옵니다. 이년들 애초에 좀 놀다가 갈생각이였겠죠?? 분명 시그널을 보내긴했는데 ...아무튼 돈도 너무아깝고 엊그제 일 생각하면 짜증나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
나이트가자고ㅋㅋ금요일이고 술도 좀 먹었겠다 급땡겨서 콜하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부스를 잡고 부킹이 몇번왔다갔다하고
괜찮은 여자랑 말통해서 나갈라는데 친구파트너가 일어나서 제파트너도 가더군요. 새벽3시가 다되어가고 여자도 거의 다빠진상태여서 이러다간 국밥먹고 집가겠다싶어 좀전에 그파트너에게 가서 놀자고 했습니다. 근데 이것들이 자기네 술값 계산해줄꺼냐고 묻더군요. 하아.. 고민을 좀 때리다가 알겠다고 나가자했습니다. 근데 술값이 18만원....옆에 여자들은 기다리고있고 어차피 친구랑 뿜빠이니까 계산하고 나와서 근처 포차를 갔습니다. 신나게 술먹고 떠들면서 노는데 제 파트너가 저에게 시그널을 보내는거 같더군요
웃으면서 몸터치 계속하고 안주먹여주고 여자친구는 있냐없냐 막 물어보고 화기애애 했습니다. 그러고 나와서 다같이 노래방을
갔는데 아침7시 ㅋㅋ갑자기 지네들 둘이 싸우더니 나가더라고요. 이대로 보낼수없다 싶어서 나가서 잡는데 따라오지말라고
소리치더라구요.그냥 보냈어야 했는데 저도 취기가 많이올라와서 택시타고 둘이 갈라는거 잽싸게 같이 탔습니다. 거기서 또 내리라고 개난리를치는데 오기가 생겨서 좀 더있다가 제파트너년이 그럼 번호달라고 그러더군요. 번호주고 내렸는데 뻔하죠. 저 보낼라고 그랬던거죠 결국은 친구랑 다시 노래방에서 맥주 좀 먹다가 집갔는데 술깨고나니 현타가 너무 옵니다. 이년들 애초에 좀 놀다가 갈생각이였겠죠?? 분명 시그널을 보내긴했는데 ...아무튼 돈도 너무아깝고 엊그제 일 생각하면 짜증나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