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결혼 앞두고 있는데 헤어져야하나 고민됩니다
내년 봄에 결혼을 앞두고 있고 얼마전 웨딩홀 계약도 하고
반지도 서로 맞췄습니다 만난지 이번달이면 1 년 되고
급하다는 느낌보다 잘 맞고 성격도 비슷해서 맘을 먹었죠
문제는 요즘입니다. 결혼전 양가부모 허락 받고 동거중인데
제가 직장을 옮기고 3 개월동안 회식을 약 4 번 정도 한거 같네요
오늘 갑자기 회사에서 상사가 팀웍다지자고 한잔 하자고 하네 ? 피할수 없으니 다녀올께 늦어도 11 시엔 일어날거야.
이렇게 얘기하긴 했는데 .. 딱 11 시에 연락온겁니다
어디 ? 냐고 ..! 곧 일어날거야 ..
이걸로 화가 엄청 났더군요. 호언장담하고 약속 지키겠다며 11 시엔 일어난다며 라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지 ..!
그래서 휴대폰 스피커폰으로 해두고
나 그럼 지금 당잔 집으로 가 ? 회사사람들이랑 9 시 퇴근라도
조금 마실수도 있는데 늦어도 빨리 끝날건데 내가
조금늦은건 미안한데. 이거 이해못해주니 ?
이해 못해준답니다. 그래서 술자리에가서
저 죄송합니다만 집에 가야합니다.
결혼도 안했는데 그전에 이혼할거 같습니다 이러다가..
(이부분은 제 말실수 같네요)
그러고 회식자리 분위기 안좋게 제가 빠져나왔죠.
집에와서 한바탕 했어야했는데
얘기 서로 하지않은채 삐져서 각자 잠자고
이제 출근준비합니다.
곧 남편될 사람 기좀 살려줄겸 늦게와도 한번은 봐줄줄 알았습니다
제가 유흥업소를
가는것도 아니고 노래방 도우미 이런것도 부르고 노는 성격이
못되는데도
못믿나봅니다저를 . 직장
옮기고 화이팅 해보려고 사람들이랑 가끔 술 마시며
대화를 하고싶어도. 이걸 그렇게 싫어합니다
자기랑 먹음되지
왜 회사에
그렇게 애착가지냐고.. 물론 회사도 당연히
술마시고 나면 남는거 크게없죠. 돈도 쓰겠죠…
이게 결혼을 해야하나 고민 발목을 잡습니다.
앞으론 회식자리 무조건 술안마시고
불참할수 있으면 하고싶네요
맘이 편해야말이죠……
반지도 서로 맞췄습니다 만난지 이번달이면 1 년 되고
급하다는 느낌보다 잘 맞고 성격도 비슷해서 맘을 먹었죠
문제는 요즘입니다. 결혼전 양가부모 허락 받고 동거중인데
제가 직장을 옮기고 3 개월동안 회식을 약 4 번 정도 한거 같네요
오늘 갑자기 회사에서 상사가 팀웍다지자고 한잔 하자고 하네 ? 피할수 없으니 다녀올께 늦어도 11 시엔 일어날거야.
이렇게 얘기하긴 했는데 .. 딱 11 시에 연락온겁니다
어디 ? 냐고 ..! 곧 일어날거야 ..
이걸로 화가 엄청 났더군요. 호언장담하고 약속 지키겠다며 11 시엔 일어난다며 라고..!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잘못한건지 ..!
그래서 휴대폰 스피커폰으로 해두고
나 그럼 지금 당잔 집으로 가 ? 회사사람들이랑 9 시 퇴근라도
조금 마실수도 있는데 늦어도 빨리 끝날건데 내가
조금늦은건 미안한데. 이거 이해못해주니 ?
이해 못해준답니다. 그래서 술자리에가서
저 죄송합니다만 집에 가야합니다.
결혼도 안했는데 그전에 이혼할거 같습니다 이러다가..
(이부분은 제 말실수 같네요)
그러고 회식자리 분위기 안좋게 제가 빠져나왔죠.
집에와서 한바탕 했어야했는데
얘기 서로 하지않은채 삐져서 각자 잠자고
이제 출근준비합니다.
곧 남편될 사람 기좀 살려줄겸 늦게와도 한번은 봐줄줄 알았습니다
제가 유흥업소를
가는것도 아니고 노래방 도우미 이런것도 부르고 노는 성격이
못되는데도
못믿나봅니다저를 . 직장
옮기고 화이팅 해보려고 사람들이랑 가끔 술 마시며
대화를 하고싶어도. 이걸 그렇게 싫어합니다
자기랑 먹음되지
왜 회사에
그렇게 애착가지냐고.. 물론 회사도 당연히
술마시고 나면 남는거 크게없죠. 돈도 쓰겠죠…
이게 결혼을 해야하나 고민 발목을 잡습니다.
앞으론 회식자리 무조건 술안마시고
불참할수 있으면 하고싶네요
맘이 편해야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