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생고민입니다
요즘 의욕이 없네요.
그냥 넋두리여서 글이 서두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식욕도 성욕도 지금보니 수면욕도 좀 줄어든 것 같고...
20대 초반인데 그냥 방향성을 잃어버린 것 같달까? 그런 느낌입니다.
스무살 전까진 수능 하나만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대학교 입학 후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네요
꿈이란 게 있었어요. 웃기지만 작곡가라는 꿈이랑 다른 하나는 유명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하드웨어 엔지니어였어요.
두번째 꿈은 다가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대학교 과도 그에 맞춰서 지원했고, 지금은 토익 준비하고 있고요. 그런데... 계획을 짜면 짤수록 점점 더 막연해지고 멀어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남들이 들으면 비웃고 욕하겠지만, ‘나라면 남다르겠지?’ 라고 어렸을 때 가졌던 생각들이 요즘 와서는 나도 남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사람이었구나를 깨닫게 되네요.
요즘은 집에서 게임하다 공부하다 그저 시간만 허무하게 날리고 있네요. 뭐 하나에 몰두해서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어중이떠중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뭘 해야 절 좀 바꿀 수 있을까요?
지금 이 무기력한 순간들이 아까운데 뭘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글에 서두가 하나도 없네요... 죄송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넋두리여서 글이 서두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식욕도 성욕도 지금보니 수면욕도 좀 줄어든 것 같고...
20대 초반인데 그냥 방향성을 잃어버린 것 같달까? 그런 느낌입니다.
스무살 전까진 수능 하나만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대학교 입학 후엔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네요
꿈이란 게 있었어요. 웃기지만 작곡가라는 꿈이랑 다른 하나는 유명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하드웨어 엔지니어였어요.
두번째 꿈은 다가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대학교 과도 그에 맞춰서 지원했고, 지금은 토익 준비하고 있고요. 그런데... 계획을 짜면 짤수록 점점 더 막연해지고 멀어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남들이 들으면 비웃고 욕하겠지만, ‘나라면 남다르겠지?’ 라고 어렸을 때 가졌던 생각들이 요즘 와서는 나도 남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사람이었구나를 깨닫게 되네요.
요즘은 집에서 게임하다 공부하다 그저 시간만 허무하게 날리고 있네요. 뭐 하나에 몰두해서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어중이떠중이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뭘 해야 절 좀 바꿀 수 있을까요?
지금 이 무기력한 순간들이 아까운데 뭘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글에 서두가 하나도 없네요... 죄송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