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망신 당한 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034768
이 글에 대한 후기가 아닌 후기를 남깁니다.
저번에 미운털 하나 박히니 이젠 아무것도 아닌걸로 트집을 잡네요 ㅋㅋㅋ
오늘도 불러가서 문제가 아닌걸 문제라 지적하던군요... 이전 처럼 소리를 지르거나 하진 않았지만 미운털이 박히니 사소한것도
문제로 하네요 마침 "너 하는거 마음에 안들어"식으로요
그리고 왜 그런지 설명을 하려면 말하는 도중에 끊어서 본인 생각이 맞다는 식으로 말하니 말단 직원인 제가 뭐라 할 수 있나요
그냥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할 뿐... 참 월요일부터 아주 빡치게 한주를 시작하네요
이 글에 대한 후기가 아닌 후기를 남깁니다.
저번에 미운털 하나 박히니 이젠 아무것도 아닌걸로 트집을 잡네요 ㅋㅋㅋ
오늘도 불러가서 문제가 아닌걸 문제라 지적하던군요... 이전 처럼 소리를 지르거나 하진 않았지만 미운털이 박히니 사소한것도
문제로 하네요 마침 "너 하는거 마음에 안들어"식으로요
그리고 왜 그런지 설명을 하려면 말하는 도중에 끊어서 본인 생각이 맞다는 식으로 말하니 말단 직원인 제가 뭐라 할 수 있나요
그냥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할 뿐... 참 월요일부터 아주 빡치게 한주를 시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