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지금 여자친구랑 만난지 8개월... 지난 3월에 첫관계를 시작으로 꾸준히 즐거운 성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여자친구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성기가 부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산부인과를 가서 진료를 보니 헤르페스라 하더라구요. 다만, 생리중이라 따로 검사는 진행하지 않고 육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셨다고 하네요...
여자친구는 의심의 여지없이 제가 첫경험 상대고,,, 저는 지금까지 전 여자친구 2명 정도와의 성관계만 있었습니다. 그친구들이 문란한 생활을 한 친구들도 아니었구요... 근데 헤르페스라니... 제가 옮겼을 것 같다는 생각에 너무 죄책감이 드네요...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성기에 뭐가 올라오거나 그런적이 없었는데... 왜 갑자기 지금...
마음이 갑갑하네요... 억울하고, 마음이 갑갑해서 그런가 진료가 오진은 아닌지, 검사도 안 하는 것에 의심만들고. 하루종일 검색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걸렸으면 관계하고 좀 지나서 나타나든가... 하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쓰게되네요...
일단 저도 검사는 받아봐야겠죠? 지금까지 증상은 없었지만...
정말 갑갑한 주말이네요.
산부인과를 가서 진료를 보니 헤르페스라 하더라구요. 다만, 생리중이라 따로 검사는 진행하지 않고 육안으로 확인하고 진단하셨다고 하네요...
여자친구는 의심의 여지없이 제가 첫경험 상대고,,, 저는 지금까지 전 여자친구 2명 정도와의 성관계만 있었습니다. 그친구들이 문란한 생활을 한 친구들도 아니었구요... 근데 헤르페스라니... 제가 옮겼을 것 같다는 생각에 너무 죄책감이 드네요...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성기에 뭐가 올라오거나 그런적이 없었는데... 왜 갑자기 지금...
마음이 갑갑하네요... 억울하고, 마음이 갑갑해서 그런가 진료가 오진은 아닌지, 검사도 안 하는 것에 의심만들고. 하루종일 검색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걸렸으면 관계하고 좀 지나서 나타나든가... 하 그냥 답답해서 주저리주저리 쓰게되네요...
일단 저도 검사는 받아봐야겠죠? 지금까지 증상은 없었지만...
정말 갑갑한 주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