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아가씨가 연락오는심리
안녕하세요 아씨형님덜 간만에 지인 저 포함
4명이서 얼마전 주점가서 놀았는데
3시간 딱 놀았습니다 도중에 파트너 체인지가 있었는데
형파트너가 맘에들어서 뺏고 니가마음에 들었다 라는등
이빨을좀 까긴했는데 다음에 갈때 지명을 할려면
이름이 뭐냐 물어봤더니 선뜻 당황스럽게 번호를 주더라고요 다른곳을 갔을때는 이름만 알려줬는데
번호를 받은것은 2번째네요 그렇게 이야기만 하다가
시간다되서 집가는길에 문자한통이 날라왔는데 이름이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한5통 주고받고 하다가
연락을 씹었습니다 뭐 뻔하겠지 공사치는거겠지
애네들 단골손님 만들려는 이유가 이런방법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잊고 지내고있는데 어제 갑자기 또 카톡이오네요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공사칠꺼였으면 오빠 나보러 와야지 라는 대화가 오갔어야 했는데 그런 일절애기없
고 자기가 뭐 얼마전 어디갔다니 이런 늬앙스인데
도통 모르겠네요 제가다시 연락을 안보고있는데
그냥 뻔한 수작이라고 생각하고 차단박는게 지혜롭겠죠?
4명이서 얼마전 주점가서 놀았는데
3시간 딱 놀았습니다 도중에 파트너 체인지가 있었는데
형파트너가 맘에들어서 뺏고 니가마음에 들었다 라는등
이빨을좀 까긴했는데 다음에 갈때 지명을 할려면
이름이 뭐냐 물어봤더니 선뜻 당황스럽게 번호를 주더라고요 다른곳을 갔을때는 이름만 알려줬는데
번호를 받은것은 2번째네요 그렇게 이야기만 하다가
시간다되서 집가는길에 문자한통이 날라왔는데 이름이뭐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한5통 주고받고 하다가
연락을 씹었습니다 뭐 뻔하겠지 공사치는거겠지
애네들 단골손님 만들려는 이유가 이런방법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잊고 지내고있는데 어제 갑자기 또 카톡이오네요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공사칠꺼였으면 오빠 나보러 와야지 라는 대화가 오갔어야 했는데 그런 일절애기없
고 자기가 뭐 얼마전 어디갔다니 이런 늬앙스인데
도통 모르겠네요 제가다시 연락을 안보고있는데
그냥 뻔한 수작이라고 생각하고 차단박는게 지혜롭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