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마사지 후기
벌써 9월이 시작되었네요 ㅎㅎ
시간 참 빠른것 같습니다 허허..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시작해보겠습니다.
.
.
지지난주에 갔었는데 후기는 이제쓰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글래머를 좋아해서
방문전에 항상 c컵 이상인 매니저가 있는지 보고 가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그러했구요.
예약을하고 갔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너무 다른분이 들어오셔서
당황해서 처음으로 뺀찌..(?)를 놓고 다른 매니저분께
받을 수 있겠냐고 여쭤봤습니다.
3분정도 기다리니 다른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외모는 나쁘지 않았고 몸매도 괜찮으셨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가운을 벗으라하셔서 벗고 누웠습니다!
그러면서 제것을 보시는데 크다고 뭐라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제꺼를 만져보시면서 중얼중얼..하시길래 ㅋㅋㅋㅋ
제가 핸플코스로 결제했는데
중간에 바꿀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매니저님이 일단 해보자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제꺼를 바로 입에 넣고 빨아주시는데
턱이 아프다며 크다고 뭐라하시는겁니다 ㅠ
(길이는 15, 두께는 귀두부터 휴지심 막힘)
그래서 속으로 삽입은 못하겠구나하고 있었는데,
노콘으로하면 해주겠다해서 제가 으잉? 싶었습니다
그래도 노노..콘돔끼고 해야한다고 어필했죠.
그러자 콘돔을 주시며 해보자(!) 하시길래
그럼 누워봐라며 제가 애무를 좀 해드렸습니다.
가슴도 크기도 좋고 손으로 아프지 않게 클리쪽을
건드렸는데 벌써부터 질퍽한 소리가 들립니다.
(제꺼보고 흥분하셨나? 이런 망상도 해봤습니다..ㅎ)
이윽고 삽입하는데 쪼임도 좋고 무엇보다 되게 적극적이었습니다.
제가 눕고 올라가서 해달라하니까 피식ㅋ 하시더니
올라가서 엄청 열심히 박아주시더군요..
다시 매니저님을 눕히고 클리쪽 자극하면서 박아드리니
진짜 너무 좋다면서 더 쎄게 박아달라는데
그런말 들으니 더 흥분해버려서 가슴 꽉 움켜쥔채로
마구 박은채로 싸버렸습니다.
저보고 되게 잘한다면서 칭찬아닌 칭찬도 해주시면서
저같은 외모 스타일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잘생긴건 아닌데 깔끔하고 댕댕남 재질입니다..!)
그러면서 qr코드를 보여주는데 자기 카톡 계정이라고 합니다.
이 날 qr로 카톡친구추가 처음해봤습니다..
아무튼 저는 핸플로 예약했는데
삽입코스까지 받고와서 기분좋더군요 흐흐..
이상입니다 (꾸벅)
소설로 봐주시면 최고의 칭찬이라 여기겠습니다.
그 정도의 필력은 아니되기에..
즐겁게 봐주시고 정보 공유 원하신다면
꿀통 맞교환만 비밀글로 받겠습니다(쪽지x)
•••이부분은 Tmi•••
아무튼 카톡친추했기에 연락을 해오다가
지난주에는 밖에서 따로 만나가지구 (only섹스 목적)
2번 시원하게 폭풍섹스하고
지금은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ㅎㅎ
시간 참 빠른것 같습니다 허허..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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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주에 갔었는데 후기는 이제쓰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글래머를 좋아해서
방문전에 항상 c컵 이상인 매니저가 있는지 보고 가는 편입니다.
이번에도 그러했구요.
예약을하고 갔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너무 다른분이 들어오셔서
당황해서 처음으로 뺀찌..(?)를 놓고 다른 매니저분께
받을 수 있겠냐고 여쭤봤습니다.
3분정도 기다리니 다른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외모는 나쁘지 않았고 몸매도 괜찮으셨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가운을 벗으라하셔서 벗고 누웠습니다!
그러면서 제것을 보시는데 크다고 뭐라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제꺼를 만져보시면서 중얼중얼..하시길래 ㅋㅋㅋㅋ
제가 핸플코스로 결제했는데
중간에 바꿀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매니저님이 일단 해보자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제꺼를 바로 입에 넣고 빨아주시는데
턱이 아프다며 크다고 뭐라하시는겁니다 ㅠ
(길이는 15, 두께는 귀두부터 휴지심 막힘)
그래서 속으로 삽입은 못하겠구나하고 있었는데,
노콘으로하면 해주겠다해서 제가 으잉? 싶었습니다
그래도 노노..콘돔끼고 해야한다고 어필했죠.
그러자 콘돔을 주시며 해보자(!) 하시길래
그럼 누워봐라며 제가 애무를 좀 해드렸습니다.
가슴도 크기도 좋고 손으로 아프지 않게 클리쪽을
건드렸는데 벌써부터 질퍽한 소리가 들립니다.
(제꺼보고 흥분하셨나? 이런 망상도 해봤습니다..ㅎ)
이윽고 삽입하는데 쪼임도 좋고 무엇보다 되게 적극적이었습니다.
제가 눕고 올라가서 해달라하니까 피식ㅋ 하시더니
올라가서 엄청 열심히 박아주시더군요..
다시 매니저님을 눕히고 클리쪽 자극하면서 박아드리니
진짜 너무 좋다면서 더 쎄게 박아달라는데
그런말 들으니 더 흥분해버려서 가슴 꽉 움켜쥔채로
마구 박은채로 싸버렸습니다.
저보고 되게 잘한다면서 칭찬아닌 칭찬도 해주시면서
저같은 외모 스타일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잘생긴건 아닌데 깔끔하고 댕댕남 재질입니다..!)
그러면서 qr코드를 보여주는데 자기 카톡 계정이라고 합니다.
이 날 qr로 카톡친구추가 처음해봤습니다..
아무튼 저는 핸플로 예약했는데
삽입코스까지 받고와서 기분좋더군요 흐흐..
이상입니다 (꾸벅)
소설로 봐주시면 최고의 칭찬이라 여기겠습니다.
그 정도의 필력은 아니되기에..
즐겁게 봐주시고 정보 공유 원하신다면
꿀통 맞교환만 비밀글로 받겠습니다(쪽지x)
•••이부분은 Tmi•••
아무튼 카톡친추했기에 연락을 해오다가
지난주에는 밖에서 따로 만나가지구 (only섹스 목적)
2번 시원하게 폭풍섹스하고
지금은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