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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잘못하셨다기 보다는 여자분 쪽에서 간보고 재는 단계에요. 보통 여기서 조급해하면 그냥 꽝되는거고 좀 느긋하게 기다리시는게 잘 될 가능성이 더 높아요. 그냥 잘 풀리면 사귀는거고 아니면 썸 한 번 탔다하고 맘 편하게 먹으시는게 나으실듯. 여자분 행동은 호감 없으면 저러지 않기 때문에 호감은 있는 단계는 맞는데 사귀기 전에 너무 많이 허락해버려서 싸보인다거나 하는 그런 생각들 때문에 가치를 높히려고 뜸 들이는 걸 수도 있고요. 막상 글쓴님께서 좋다니까 내 떡이 별로 성에 안 찰 수도 있고요. 또 그냥 간보는 중일수도 있고요. 여하튼 중요한건 그냥 여유있게 기다리시는 겁니다
전에 그런 기류가 없었으면 급발진이죠ㅋㅋ
글쓴이가 삭제해버린 글 답글입니다. (제가 작성 완료하고 나니 없어진 댓글이라는 에러메시지 뜸)
글쎄요, 세상사라는게 그렇게 심플하지는 않죠~
스킨십 할 땐 함 넣어보고 싶었고 평소에도 마음 1도 없었고 고백도 그래서 안했다면 부정적으로 평가되는게 맞고요
스킨십을 한 이유 자체가 마음이 있어서였고 그래서 고백도 당연한 수순이었다면 문제 없겠죠?
하지만 두가지가 복합적인 경우의 수도 있죠
평소에 좋은 감정이 있었고 그래서 스킨십까지 갔으나 상대방 눈치를 보니 차일게 뻔해서 고백은 차마 못한 경우도 가능하니까요~
글쎄요, 세상사라는게 그렇게 심플하지는 않죠~
스킨십 할 땐 함 넣어보고 싶었고 평소에도 마음 1도 없었고 고백도 그래서 안했다면 부정적으로 평가되는게 맞고요
스킨십을 한 이유 자체가 마음이 있어서였고 그래서 고백도 당연한 수순이었다면 문제 없겠죠?
하지만 두가지가 복합적인 경우의 수도 있죠
평소에 좋은 감정이 있었고 그래서 스킨십까지 갔으나 상대방 눈치를 보니 차일게 뻔해서 고백은 차마 못한 경우도 가능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