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스킨십을 하고 나면 싫어합니다
요즘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면서 시야가 차단된 공간(만화카페, 보드게임카페 등)에 가게 되면 15금 정도의 스킨십을 하게 되는데요,
여자친구가 그런 행위를 할 때는 좋아하는데 하고 나서 내가 그런데서 하는거 싫어하지 않냐면서 굉장히 속상해고 화도 냅니다.
마치 저와의 이별까지도 생각할 정도로요.
사실 여자친구가 몸매도 너무 좋고 얼굴도 예뻐서 정말 아무도 없는 곳에서 옆에 있으면 뽀뽀만 해도 키스하고 싶고 그러다 보면 손이 가슴이나 엉덩이로 가는걸 막기가 너무 힘듭니다.
한번 손이 가고나면 여자친구 가슴을 만지거나 여자친구도 제 성기를 바지 위로 만져주곤 하는데 그런 시간을 보낸 뒤 그 공간을 나와서 밖에 나갈때 쯤 항상 여자친구 기분이 확 상해있습니다.
사실 저는 여자친구도 좋아하는 거 같아서 그런 행위들을 했고, 스킨십을 해도 싫다고 하는건 안 하고 싫어할 거 같은건 물어보고 합니다.
사실 막상 즐길 거 다 즐겨놓고 끝나고선 화내는 모습이라... 너무 당황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나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여자친구를 놓치기 싫어서 계속 사과하고... 계속 사과하는 제 자신이 참 한심하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내가 언제까지 사과 받아주기만 해야돼? 이렇게 말하는데 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모텔을 제외한 곳에서는 뽀뽀 이상의 스킨십은 안 해야겠다고 생각은 드는데요, 여자친구 마음은 대체 어떤걸까요?
여자친구가 그런 행위를 할 때는 좋아하는데 하고 나서 내가 그런데서 하는거 싫어하지 않냐면서 굉장히 속상해고 화도 냅니다.
마치 저와의 이별까지도 생각할 정도로요.
사실 여자친구가 몸매도 너무 좋고 얼굴도 예뻐서 정말 아무도 없는 곳에서 옆에 있으면 뽀뽀만 해도 키스하고 싶고 그러다 보면 손이 가슴이나 엉덩이로 가는걸 막기가 너무 힘듭니다.
한번 손이 가고나면 여자친구 가슴을 만지거나 여자친구도 제 성기를 바지 위로 만져주곤 하는데 그런 시간을 보낸 뒤 그 공간을 나와서 밖에 나갈때 쯤 항상 여자친구 기분이 확 상해있습니다.
사실 저는 여자친구도 좋아하는 거 같아서 그런 행위들을 했고, 스킨십을 해도 싫다고 하는건 안 하고 싫어할 거 같은건 물어보고 합니다.
사실 막상 즐길 거 다 즐겨놓고 끝나고선 화내는 모습이라... 너무 당황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도 화나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여자친구를 놓치기 싫어서 계속 사과하고... 계속 사과하는 제 자신이 참 한심하기도 하고 여자친구는 내가 언제까지 사과 받아주기만 해야돼? 이렇게 말하는데 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모텔을 제외한 곳에서는 뽀뽀 이상의 스킨십은 안 해야겠다고 생각은 드는데요, 여자친구 마음은 대체 어떤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