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앱... 진짜 짜증나네요
외로워서 소개팅 앱을 깔았습니다.
엠비티아이를 먼저 조사하고 그 유형에 맞는 엠비티아이 사람를 우선추천해주는 신박한앱이었어요
24시간마다 쿨이 돌고 친구신청을 보낼 수 있었고 몇명이랑 매칭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매칭되는 분들 세분이 같은지역, 같은 직종이어서 알바인가...? 생각됐지만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분들 중 한분이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시간대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일단 약속장소로 갔는데 답장이 몇시간동안 없었어요. 그래도 좀 기다려봤는데 답장이 왔습니다. 못가서 미안하고, 미리 연락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남발하셨고 저는 혼밥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후... 저녁에는 된다고 하지만 계속 바쁘다며 답장이 없네요
사기나 알바는 아닌것같은데... 심리가 뭔지 참...
오랜만에 솔탈 가능성이 생기나 했는데ㅋㅋ... 씁쓸하네요
엠비티아이를 먼저 조사하고 그 유형에 맞는 엠비티아이 사람를 우선추천해주는 신박한앱이었어요
24시간마다 쿨이 돌고 친구신청을 보낼 수 있었고 몇명이랑 매칭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매칭되는 분들 세분이 같은지역, 같은 직종이어서 알바인가...? 생각됐지만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분들 중 한분이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시간대가 명확하지 않았지만 일단 약속장소로 갔는데 답장이 몇시간동안 없었어요. 그래도 좀 기다려봤는데 답장이 왔습니다. 못가서 미안하고, 미리 연락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남발하셨고 저는 혼밥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후... 저녁에는 된다고 하지만 계속 바쁘다며 답장이 없네요
사기나 알바는 아닌것같은데... 심리가 뭔지 참...
오랜만에 솔탈 가능성이 생기나 했는데ㅋㅋ... 씁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