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멘티와 썰 #3 종료
그녀와의 첫 섹스
그리고 약 3개월 후 마지막 섹스
아직 상실감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글이 잘 안쓰여질 듯 합니다만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종종 그녀와 저는 휴가를 쓰고
아침부터 만나서는 8시간 대실이 되는 곳에서
섹스하고 점심먹고 섹스하고
최고로 행복한 나날을 이어갑니다
대화하는 시간이 길어지니
자연스레 서로에 대해 더 잘 그리고 깊게 알아갑니다
섹스.. 성공하면 좋고 아님 말고 식의 돌직구를 던졌던 제가
이젠 볼을 두려워하는 소심남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나이도 있고 깊은 관계는 쉽지 않겠지
그렇다면 이 관계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
그녀가 저를 만나는 이유는 아마도
조금의 신비로운 이미지 + 말이 잘통함 + 섹스는 만족(?)
정도였던듯 한데 시간이 흐르며 신비로운 이미지는 사라지기 마련이죠
생각해보면 하루종일 모텔에 있을때도
언젠가부터는 불안감도 함께 자리잡았던것 같습니다
그녀와 더 못만나면 어쩌지 하는 그런 불안감이요
첫 관계이후 3개월
그 불안감이 현실로 다가왔고
저는 겉으로는 쿨한척하며 보내줄수밖에 없었습니다
최근에 이직한 곳이 바쁜탓도 있을테고
그곳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을 수도 있고
제 행동에서 제 마음을 들킨걸수도 있고
아마 섹스에서도 티가 났을수도 있겠네요
그녀와 만나던 초반에는
탐스런 엉덩이를 실컷때리고 뒷치기하며
데시벨 높은 신음소리를 듣는게 좋았습니다
묶어놓고 하는 것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조금 과격하게 했던거 같네요
그녀도 싫지 않은듯 했고
그런데 시간이 흐르며
애무할때 들리는 야릇한 신음이 더 좋아지더군요
에잇 이런저런 생각해봐야 뭐합니까
기억나는 장면 몇개 적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보지, 후장 어느쪽을 빨아주는게 더 좋아?라는 물음에
부끄럽다고만 대답하던 그녀가
하루는 둘다 좋다기에
시미켄에 빙의되서는 서서 뒷치기 자세로
후장만 20분 넘게 빨기도 했는데
질에서 주욱 늘어지며 떨어지던 애액(침 아님)을 손바닥으로 받치고 있었던 장면
이때 뭔가 애타는 느낌이 나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후에 손바닥에 모인 애액을 우주젤마냥 똘똘이에 발라 냅다 삽입했던 장면
세번째 할때 금방 못쌀거 같아서
여성상위로 앉혀놓고 한시간동안 야한 얘기했던 기억
안에 못싸게 하던 그녀가
곧 배아플 예정이라며 애교섞인 말투로 안에 싸줘요 했던 기억
비가 억수로 많이 오던 날 공터에서
빗소리 들으며 카섹한 기억
8시간 만남 이후 데려다 준 그녀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또 꼴렸다고 말하니 조금 구석진곳에 차대라고 하던 그녀(입으로 해줌)
등등...
제가 경험한 여자가 많지는 않지만
신음소리, 보지, 후장, 엉덩이가 정말 일품인 그녀..
이제 보지 못할거라 생각하니 한없이 슬퍼지는 그런 밤입니다.
그리고 약 3개월 후 마지막 섹스
아직 상실감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글이 잘 안쓰여질 듯 합니다만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종종 그녀와 저는 휴가를 쓰고
아침부터 만나서는 8시간 대실이 되는 곳에서
섹스하고 점심먹고 섹스하고
최고로 행복한 나날을 이어갑니다
대화하는 시간이 길어지니
자연스레 서로에 대해 더 잘 그리고 깊게 알아갑니다
섹스.. 성공하면 좋고 아님 말고 식의 돌직구를 던졌던 제가
이젠 볼을 두려워하는 소심남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나이도 있고 깊은 관계는 쉽지 않겠지
그렇다면 이 관계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을까
그녀가 저를 만나는 이유는 아마도
조금의 신비로운 이미지 + 말이 잘통함 + 섹스는 만족(?)
정도였던듯 한데 시간이 흐르며 신비로운 이미지는 사라지기 마련이죠
생각해보면 하루종일 모텔에 있을때도
언젠가부터는 불안감도 함께 자리잡았던것 같습니다
그녀와 더 못만나면 어쩌지 하는 그런 불안감이요
첫 관계이후 3개월
그 불안감이 현실로 다가왔고
저는 겉으로는 쿨한척하며 보내줄수밖에 없었습니다
최근에 이직한 곳이 바쁜탓도 있을테고
그곳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을 수도 있고
제 행동에서 제 마음을 들킨걸수도 있고
아마 섹스에서도 티가 났을수도 있겠네요
그녀와 만나던 초반에는
탐스런 엉덩이를 실컷때리고 뒷치기하며
데시벨 높은 신음소리를 듣는게 좋았습니다
묶어놓고 하는 것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조금 과격하게 했던거 같네요
그녀도 싫지 않은듯 했고
그런데 시간이 흐르며
애무할때 들리는 야릇한 신음이 더 좋아지더군요
에잇 이런저런 생각해봐야 뭐합니까
기억나는 장면 몇개 적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보지, 후장 어느쪽을 빨아주는게 더 좋아?라는 물음에
부끄럽다고만 대답하던 그녀가
하루는 둘다 좋다기에
시미켄에 빙의되서는 서서 뒷치기 자세로
후장만 20분 넘게 빨기도 했는데
질에서 주욱 늘어지며 떨어지던 애액(침 아님)을 손바닥으로 받치고 있었던 장면
이때 뭔가 애타는 느낌이 나서 좋았?다고 하더군요
후에 손바닥에 모인 애액을 우주젤마냥 똘똘이에 발라 냅다 삽입했던 장면
세번째 할때 금방 못쌀거 같아서
여성상위로 앉혀놓고 한시간동안 야한 얘기했던 기억
안에 못싸게 하던 그녀가
곧 배아플 예정이라며 애교섞인 말투로 안에 싸줘요 했던 기억
비가 억수로 많이 오던 날 공터에서
빗소리 들으며 카섹한 기억
8시간 만남 이후 데려다 준 그녀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또 꼴렸다고 말하니 조금 구석진곳에 차대라고 하던 그녀(입으로 해줌)
등등...
제가 경험한 여자가 많지는 않지만
신음소리, 보지, 후장, 엉덩이가 정말 일품인 그녀..
이제 보지 못할거라 생각하니 한없이 슬퍼지는 그런 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