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후기 2편..
의도치 않은 관계를 맺은 후 아가씨가 6시에 영업 끝난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삼겹살에 껍데기 그리고 소주 한 잔 후 집에 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휴가 기간인 만큼 남는게 시간인지라 조심스레 같이 자고 싶다고 넌지시 물어봤죠. 고민도 안하고 승낙하길래 모텔 가려고 검색중이었는데 친구들과 자취를 한다고 하더군요. 친구들은 오전조로 일을 나가서 그 시간대에는 자기밖에 없으니 집에 가자고 하는겁니다. 솔직히 걱정반 의심반이었죠. 괜히 따라갔다가 장기털이 당하는건 아닌가 해서요. 그래서 최대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과일 깎아준다고 참외와 과도를 같이 구입하고 들어갔죠. 현관문을 닫자마자 정열적으로 키스를 했습니다. 화장실이나 창고 등 문이 다 열려 있길래 안심했죠. 딱히 제게 음료나 물을 권하지도 않았어요. 그렇게 또 그녀와 피곤한 와중에 뜨거운 시간을 두번정도 더 가졌습니다. 속궁합이 넝수나도 잘 맞았어요. 평소에 로망이었던 들박도 했는데 상체에 힘이 쏠리는 만큼 소중이에게 힘을 쓸 여지가 없었는데 이 아가씨는 워낙 가볍고 저를 너무 원하는게 느껴지는지라 흥분이 되더라고요. 그 체위에서 사정해본 건 또 처음이었네요. 관계 맺으면서 시오후키도 처음으로 구경했고요.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오후까지 팔베게 해주며 잠들었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자가가 깨끗하지 못한 사람인건 알지만 제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한국에 와서 처음 느껴본 감정이라고.. 그래서 저 또한 가정도 없고 솔로인지라 만나보자고 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조만간 또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