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마사지 후기
오랜만에 대학교 동창들 만나서 한 잔 하고 집에 가던 중에 타이 마사지 가게가 있더라고요. 솔직히 퇴폐 1도 생각 안하고 1시간 코스로 4만원 결제하고 샤워 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사가 생각보다 많이 어려보이더라고요. 딱 봐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그래서 그런지 마사지 스킬은 영 시원 찮았습니다. 거의 다 끝나갈 때 쯤 오빠 서비스? 이러길래 처음에는 거절했어요. 근데 보통 거절하면 마무리하고 나가는데 이 아가씨는 안나가고 제 허벅지 안쪽을 계속 쓰다듬는겁니다. 그래서 타국에 와서 일하는데 짠해서 마음을 바꿔 서비스 받겠다고 했죠.
아가씨가 자연스레 탈의하더니 핸플이 아니라 제 소중이를 핥기 시작하네요. 너무 놀라서 상반신을 일으켜 그 아가씨를 봤는데 제 눈을 바라보며 빨기 시작하는데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터치 되냐니까 흔쾌히 가슴을 내밀길래 만졌습니다. 근데 젖꼭지가 점점 커지더니 단단해지길래 욕 먹을 각오하고 뽀뽀를 했습니다. 보통 입술은 허락을 안하잖아요? 근데 가만히 제 입술을 받아주길래 딥키스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아가씨도 흥분했는지 입고 있던 핫팬츠를 벗더니 넣어달라고 하는겁니다. 콘돔도 없는 상황인지라 전 그냥 아가씨의 소중이를 빨았죠. 반응이 남달랐어요. 그 반응을 보니 저도 굉장히 흥분해서 그냥 삽입을 했습니다. 안이 너무 뜨거웠어요. 그렇게 관계를 맺으며 막판에 배에 싸려고 뺐더니 입으로 받아주는겁니다. 게다가 깨끗하게 핥아주기까지... 오피나 휴게텔 가도 못 느꼈던 흥분과 쾌락을 느꼈네요. 나이물어보니 저와 18살 차이나길래 좀 자괴감이 들었지만 제 생애 가장 행복했던 섹스였습니다. 6시에 끝나고 고기 먹고 싶다길래 근처 커피숍에서 기다리며 이 글을 쓰고 있네요. 한번 더 하고픈데 허락을 할런지..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아가씨가 자연스레 탈의하더니 핸플이 아니라 제 소중이를 핥기 시작하네요. 너무 놀라서 상반신을 일으켜 그 아가씨를 봤는데 제 눈을 바라보며 빨기 시작하는데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터치 되냐니까 흔쾌히 가슴을 내밀길래 만졌습니다. 근데 젖꼭지가 점점 커지더니 단단해지길래 욕 먹을 각오하고 뽀뽀를 했습니다. 보통 입술은 허락을 안하잖아요? 근데 가만히 제 입술을 받아주길래 딥키스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아가씨도 흥분했는지 입고 있던 핫팬츠를 벗더니 넣어달라고 하는겁니다. 콘돔도 없는 상황인지라 전 그냥 아가씨의 소중이를 빨았죠. 반응이 남달랐어요. 그 반응을 보니 저도 굉장히 흥분해서 그냥 삽입을 했습니다. 안이 너무 뜨거웠어요. 그렇게 관계를 맺으며 막판에 배에 싸려고 뺐더니 입으로 받아주는겁니다. 게다가 깨끗하게 핥아주기까지... 오피나 휴게텔 가도 못 느꼈던 흥분과 쾌락을 느꼈네요. 나이물어보니 저와 18살 차이나길래 좀 자괴감이 들었지만 제 생애 가장 행복했던 섹스였습니다. 6시에 끝나고 고기 먹고 싶다길래 근처 커피숍에서 기다리며 이 글을 쓰고 있네요. 한번 더 하고픈데 허락을 할런지..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