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에 관한 글쓴이입니다.
우선 개인적인 글에 진심어린 충고 감사드립니다.
오늘 형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불행중 다행인건 형과 대화를 해본 결과
생각보다 형이 위험(?)한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처해있는 상황도 인지하고 있고
직업과 관련된 얘기도 해보니까 노력을 많이 했고
결과가 매번 좋지 않아 마음에 담아두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형과 이런 얘기를 잘 하지 않아 몰랐지만
형의 고민도 상당했던거 같습니다.
취업도 잘 안되고 매번 잘 안되니 낙담하고 그게 반복되니
의기소침해지고를 반복했던거같습니다.
형의 상황을 제가 너무 몰랏던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가족으로써 상황을 이해못한 저한테도 화가나고
앞으로 많은 대화를 통해 잘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약 형이 이글은 본다면.. "형 화이팅"
오늘 형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불행중 다행인건 형과 대화를 해본 결과
생각보다 형이 위험(?)한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자신에게 처해있는 상황도 인지하고 있고
직업과 관련된 얘기도 해보니까 노력을 많이 했고
결과가 매번 좋지 않아 마음에 담아두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형과 이런 얘기를 잘 하지 않아 몰랐지만
형의 고민도 상당했던거 같습니다.
취업도 잘 안되고 매번 잘 안되니 낙담하고 그게 반복되니
의기소침해지고를 반복했던거같습니다.
형의 상황을 제가 너무 몰랏던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가족으로써 상황을 이해못한 저한테도 화가나고
앞으로 많은 대화를 통해 잘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만약 형이 이글은 본다면.. "형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