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시 알아봐야 할까요?
유통업 종사자 20대후반입니다
나름 이름있는 대기업 대리점에 취직했습니다
말이 대기업이지 하는일은 개 샹 노가다 하청업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대충 요약 하자면 식자재 마트나 구멍슈퍼마트
납품하는겁니다 1톤 탑차도 아니고
1톤포터로 마트에 들어가는 식용유 죽, 컵밥 등등 짐을 부랴부랴 싸서 용달처럼 짐 이빠이 싣고 바 메고 납품하러 다닙니다 난이도가 장난 아닙니다 비오면 비오는대로 다 비맞아가면서 방수포치고 납품합니다
수습 이제 2개월차인데 제품이 무려 500종 넘습니다
단종된 품목도 한 50종 넘지만 이게 여간 제품 외우는게쉽지않네요 문제는 어제 퇴근전 수습이 끝나지도 않은데
오너가 제품을 아직까지도 모른다고 갑질을 하네요
새로 사람을 구해야할지 고민된다고 직장상사 + 직원 있는데서 대놓고 꼽주네요 이렇게 주눅든건 살면서 처음입니다 저랑 그나마 챙겨주는 직장상사가 처음하는데 그럴수 있다고 위로를 받긴했는데 여간 스트레스가 미치겠습니다 퇴근후 통화로 오너가 물어봤다고 하네요 써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된다고 의견을 물어봤다고 하더군요
정말 일하는 시간동안 미친듯이 이더운 날씨에 육수 흘러가며 일한 보람이 무너져 자존감 마저 떨어져 가고있는 상태인데 도무지 납득이 안가네요 일못한다고 생각해본적 죽어도없는데 그냥 오너입장에서 비춰지는 저의모습이 못마땅 한걸까요 ? 남들쉴때 같이 쉬면 발전없다고 못박아 가슴에 두드리는데 새로 직장을 알아봐야 할까요 ?
나름 이름있는 대기업 대리점에 취직했습니다
말이 대기업이지 하는일은 개 샹 노가다 하청업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대충 요약 하자면 식자재 마트나 구멍슈퍼마트
납품하는겁니다 1톤 탑차도 아니고
1톤포터로 마트에 들어가는 식용유 죽, 컵밥 등등 짐을 부랴부랴 싸서 용달처럼 짐 이빠이 싣고 바 메고 납품하러 다닙니다 난이도가 장난 아닙니다 비오면 비오는대로 다 비맞아가면서 방수포치고 납품합니다
수습 이제 2개월차인데 제품이 무려 500종 넘습니다
단종된 품목도 한 50종 넘지만 이게 여간 제품 외우는게쉽지않네요 문제는 어제 퇴근전 수습이 끝나지도 않은데
오너가 제품을 아직까지도 모른다고 갑질을 하네요
새로 사람을 구해야할지 고민된다고 직장상사 + 직원 있는데서 대놓고 꼽주네요 이렇게 주눅든건 살면서 처음입니다 저랑 그나마 챙겨주는 직장상사가 처음하는데 그럴수 있다고 위로를 받긴했는데 여간 스트레스가 미치겠습니다 퇴근후 통화로 오너가 물어봤다고 하네요 써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된다고 의견을 물어봤다고 하더군요
정말 일하는 시간동안 미친듯이 이더운 날씨에 육수 흘러가며 일한 보람이 무너져 자존감 마저 떨어져 가고있는 상태인데 도무지 납득이 안가네요 일못한다고 생각해본적 죽어도없는데 그냥 오너입장에서 비춰지는 저의모습이 못마땅 한걸까요 ? 남들쉴때 같이 쉬면 발전없다고 못박아 가슴에 두드리는데 새로 직장을 알아봐야 할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