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애인 연락
네 제목 그대롭니다.
5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반년쫌 안됐습니다.
오늘 갑자기 낮에 연락이 오더군요.
잘지내냐고, 그냥 연락해봤다고...
지인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냥 넘겨~ 이럴것같은데 직접 겪어보니 참 하루종일
싱숭생숭하네요.
차인건 저였는데 말이죠.
이런걸로 하루 기분좌우되는 것도 참...그렇네요.
그냥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써봅니다...
5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반년쫌 안됐습니다.
오늘 갑자기 낮에 연락이 오더군요.
잘지내냐고, 그냥 연락해봤다고...
지인이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냥 넘겨~ 이럴것같은데 직접 겪어보니 참 하루종일
싱숭생숭하네요.
차인건 저였는데 말이죠.
이런걸로 하루 기분좌우되는 것도 참...그렇네요.
그냥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