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회사에 트러블메이커 땜에 고민이에요
사무실 인원은 한 11~14명 와따가따 하구여
짬순으로
왕고 7년차 고참 1명
투고 1년반 저혼자
쓰리고 10개월 3명
나머지 2~3개월 간격 후배들
그냥 신입사원들 거쳐가는 그런곳인데
쓰리고에 있는애들이 문제네요
총3명중에 정상인 한명 나머지 둘은 ...이거때문에 머리아픕니다
한달뒤면 저랑 쓰리고는 빠지는데
저는 퇴사하고 쓰리고는 다른곳으로 발령나거나 그리고 그중 한명은 퇴사할지 잘모르겠어요
얘네들이 진짜 밑에 후배를 너무 갈궈대서 불만이 그밑에 후배들 불만이 너무 심하네요
암만 후배여도 나이많고 사회에서 만났으면 상호존대 해야하는데 그런거도없고
7살차이나는 형한테도 00아 가자 밥먹었냐 뭐이렇게요;
20년차 관리자들도 저희한테 존대해주시는데
일을 하면서도 모르면 모른다 이렇게 솔직하기 보단
후배들한테 그런모습 보여주기싫어 피하거나
솔직히 1년미만이면 실력다 비슷비슷하거든요
말하자면 긴데 그냥 군대놀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대하기전 인수인계 하는데
일이 없으면 교대 한두시간전 시간비는데
후배들 뭐하나 털어보려고 엑셀에 보고서 오타나 줄 잘못그어져있는거 없나 한시간씩 보고있고
정말 의미없는건데 일적으로 기술적인것들을 알려줘야지..
얘가 제대하고 몇달있다 온애인데 솔직히 1년차도 안돼서 밑에 후배들이 8명정도되니까 어깨뽕이 정말 뚫고나오더라구요
저도 근데 뭐 일을 잘하는게 아니지만 다른 후배들과는 잘지내는데
얘는 자기한테 도움되는 선배들 한텐 잘보이려하고
사람 가려가며 행동하더라구요
이거말고도 대답을 너무 건성으로 해서
예전에 한번 어디서 배워먹은 행동이냐고 잡긴했었는데 그 후로는
아침에 보면 인사도 안하고
근데 요즘 인사 안하는거로 뭐라하면 꼰이라고 해서 터치는 안하고 있는데
자기 옆에 선배 있을 땐 또 저 보고 인사하고 상황 봐가면서 하니까 스트레스 좀 있네요
이런거로 티 내기는 싫어서 말안하고 있어요
그리고 현재는 여기 사무실에서 이제 다른곳으로 발령 가야하는데
00지역 보내면 자기 퇴사하겠다 이런말하는거보고
진짜 생각 하는게 애 같더라구요
그 말듣고 관리자들한테도 아웃
인사팀에서도 그럴거면 그만두라 하고
사무실에서 나가리 됐긴한데
같은 근무들어가는 후배나 동기들 얘기하면 다 욕하고
하.. 곧 갈사람이니 다 터치는 안하고있는데 한달이나 남아서
이렇게 내버려 두는게 맞는지..
저도 싫은 소리 잘 못타는 스타일이구
여기 입사조건이 고졸전형이라 정말 요리하는사람 군인, 알바하다온사람 별의 별 사람들이 많이오고
그만큼 걸러지는게 없고
그렇다고 고졸이나 비하하는건아닌데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사람이 많아서
저는 다음회사에서는 그래도 좀더 나은 리그로 나아가고싶네요
짬순으로
왕고 7년차 고참 1명
투고 1년반 저혼자
쓰리고 10개월 3명
나머지 2~3개월 간격 후배들
그냥 신입사원들 거쳐가는 그런곳인데
쓰리고에 있는애들이 문제네요
총3명중에 정상인 한명 나머지 둘은 ...이거때문에 머리아픕니다
한달뒤면 저랑 쓰리고는 빠지는데
저는 퇴사하고 쓰리고는 다른곳으로 발령나거나 그리고 그중 한명은 퇴사할지 잘모르겠어요
얘네들이 진짜 밑에 후배를 너무 갈궈대서 불만이 그밑에 후배들 불만이 너무 심하네요
암만 후배여도 나이많고 사회에서 만났으면 상호존대 해야하는데 그런거도없고
7살차이나는 형한테도 00아 가자 밥먹었냐 뭐이렇게요;
20년차 관리자들도 저희한테 존대해주시는데
일을 하면서도 모르면 모른다 이렇게 솔직하기 보단
후배들한테 그런모습 보여주기싫어 피하거나
솔직히 1년미만이면 실력다 비슷비슷하거든요
말하자면 긴데 그냥 군대놀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대하기전 인수인계 하는데
일이 없으면 교대 한두시간전 시간비는데
후배들 뭐하나 털어보려고 엑셀에 보고서 오타나 줄 잘못그어져있는거 없나 한시간씩 보고있고
정말 의미없는건데 일적으로 기술적인것들을 알려줘야지..
얘가 제대하고 몇달있다 온애인데 솔직히 1년차도 안돼서 밑에 후배들이 8명정도되니까 어깨뽕이 정말 뚫고나오더라구요
저도 근데 뭐 일을 잘하는게 아니지만 다른 후배들과는 잘지내는데
얘는 자기한테 도움되는 선배들 한텐 잘보이려하고
사람 가려가며 행동하더라구요
이거말고도 대답을 너무 건성으로 해서
예전에 한번 어디서 배워먹은 행동이냐고 잡긴했었는데 그 후로는
아침에 보면 인사도 안하고
근데 요즘 인사 안하는거로 뭐라하면 꼰이라고 해서 터치는 안하고 있는데
자기 옆에 선배 있을 땐 또 저 보고 인사하고 상황 봐가면서 하니까 스트레스 좀 있네요
이런거로 티 내기는 싫어서 말안하고 있어요
그리고 현재는 여기 사무실에서 이제 다른곳으로 발령 가야하는데
00지역 보내면 자기 퇴사하겠다 이런말하는거보고
진짜 생각 하는게 애 같더라구요
그 말듣고 관리자들한테도 아웃
인사팀에서도 그럴거면 그만두라 하고
사무실에서 나가리 됐긴한데
같은 근무들어가는 후배나 동기들 얘기하면 다 욕하고
하.. 곧 갈사람이니 다 터치는 안하고있는데 한달이나 남아서
이렇게 내버려 두는게 맞는지..
저도 싫은 소리 잘 못타는 스타일이구
여기 입사조건이 고졸전형이라 정말 요리하는사람 군인, 알바하다온사람 별의 별 사람들이 많이오고
그만큼 걸러지는게 없고
그렇다고 고졸이나 비하하는건아닌데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그런사람이 많아서
저는 다음회사에서는 그래도 좀더 나은 리그로 나아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