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결혼, 이별 중 결정해야 되는데요
3년 사귀었고 그 중 2년을 같이 살았습니다.
결혼 적령기라 이제는 결정을 해야 되는데
성격적으로나 관심사는 잘 맞는 편이라서
서로 대화도 많고 자잘하게는 많이 싸워도 큰 싸움은 안 하고 살았습니다. 대화로 잘 풀리는 편이거든요.
사실 여태껏 만났던 4명의 여자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대화가 잘 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해주는 마음 저를 신경써주는 마음도 크고 게다가 외모적인 부분도 마음에 드는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경제적 능력이 아예 없고 노동할 의지도 없어요.
저도 예술쪽이라서 돈 많이 못벌기에 뭐라 못할 처지고 사실 남자인걸 감안하면 제가 더 자격미달이기는 하지만
이게 집안에서도 일을 잘 안 하는 편이라는 데에 있어요. 솔직히 많이 게으른 편이에요. 하루 중 침대에 있는 시간이 제일 많고.
밖에서 사람을 만나지도 사회 활동도 거의 안 해서. 대화 하는 상대가 저 뿐입니다. 사치를 부리거나 말썽피는 건 없죠. 아무 활동도 안 하니까.
동거하면서 생활비 집세를 거의 돈을 제가 다 내고 살았는데 결혼 후의 생활도 그럴 거 같아요.
이런 얘기하면 어떤 분들은 어차피 애기 낳으면 여자 일 못한다 그러니 여자 능력 안 되는건 문제 안 된다 하는 형님도 계시고
돈이 문제가 아니고 삶의 에너지의 문제다 하시는 분도 계시고
모르겠네요. 착한 여자 놓치면 평생 후회 한다고 하는데
진짜 이 여자 놓치면 평생 혼자 살 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냥 제가 두배로 열심히 일해서 이 여자 잡는게 맞을까요?
다시 FA시장으로 뛰어드는게 맞을까요?
결혼 적령기라 이제는 결정을 해야 되는데
성격적으로나 관심사는 잘 맞는 편이라서
서로 대화도 많고 자잘하게는 많이 싸워도 큰 싸움은 안 하고 살았습니다. 대화로 잘 풀리는 편이거든요.
사실 여태껏 만났던 4명의 여자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대화가 잘 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해주는 마음 저를 신경써주는 마음도 크고 게다가 외모적인 부분도 마음에 드는데
문제는 여자친구가 경제적 능력이 아예 없고 노동할 의지도 없어요.
저도 예술쪽이라서 돈 많이 못벌기에 뭐라 못할 처지고 사실 남자인걸 감안하면 제가 더 자격미달이기는 하지만
이게 집안에서도 일을 잘 안 하는 편이라는 데에 있어요. 솔직히 많이 게으른 편이에요. 하루 중 침대에 있는 시간이 제일 많고.
밖에서 사람을 만나지도 사회 활동도 거의 안 해서. 대화 하는 상대가 저 뿐입니다. 사치를 부리거나 말썽피는 건 없죠. 아무 활동도 안 하니까.
동거하면서 생활비 집세를 거의 돈을 제가 다 내고 살았는데 결혼 후의 생활도 그럴 거 같아요.
이런 얘기하면 어떤 분들은 어차피 애기 낳으면 여자 일 못한다 그러니 여자 능력 안 되는건 문제 안 된다 하는 형님도 계시고
돈이 문제가 아니고 삶의 에너지의 문제다 하시는 분도 계시고
모르겠네요. 착한 여자 놓치면 평생 후회 한다고 하는데
진짜 이 여자 놓치면 평생 혼자 살 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냥 제가 두배로 열심히 일해서 이 여자 잡는게 맞을까요?
다시 FA시장으로 뛰어드는게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