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친구 관광시켜주기
노래방에서 처음으로 사람을 불렀습니다.
베트남 사람이었고 21살인데 한국오고 서울을 한번도 안가봤데요.(경기권입니다)
가보고 싶다고 하길래 내가 데려가 주겠다고 했습니다.
1주일동안 카톡 답도 뜸하고 그래서 아..그냥 립서비스였구나 했는데 오늘 진짜 다녀왔네요.
어린아이라 번화가 데려가고 밤에 남산다녀왔는데
나름 재밌어 하더라고요.
마지막에 모텔 안데려가고 “한국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싶었어.”라고 하기엔 제2의 자아가 허락해주지 않더라고요. 나름 동의하에 데려가긴 했습니다
무튼 그렇게 모텔까지 다녀왔는데...
업소도 처음 갔는데 이런 생소한 것 같은 경험도 한번에 해서 뭔가 얼떨떨하기도 하고 싱숭생숭해서 밤에 글이나 끄적여봤습니다.
안녕히주무세요
베트남 사람이었고 21살인데 한국오고 서울을 한번도 안가봤데요.(경기권입니다)
가보고 싶다고 하길래 내가 데려가 주겠다고 했습니다.
1주일동안 카톡 답도 뜸하고 그래서 아..그냥 립서비스였구나 했는데 오늘 진짜 다녀왔네요.
어린아이라 번화가 데려가고 밤에 남산다녀왔는데
나름 재밌어 하더라고요.
마지막에 모텔 안데려가고 “한국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싶었어.”라고 하기엔 제2의 자아가 허락해주지 않더라고요. 나름 동의하에 데려가긴 했습니다
무튼 그렇게 모텔까지 다녀왔는데...
업소도 처음 갔는데 이런 생소한 것 같은 경험도 한번에 해서 뭔가 얼떨떨하기도 하고 싱숭생숭해서 밤에 글이나 끄적여봤습니다.
안녕히주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