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가족들이 너무해요..
이제 막 사회초년생인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위로 형이 있는데 지금은 무직이고 취준생이고 저는 직업 특성상 차량이 없으면 일을 못 하는 직업이라 차가 꼭 필요한 직장인입니다..
형이 예전에 일 할 때 친척한테 샀던 중고차량이 있어서 본인은 거의 타는 날이 없으니 당장 필요한 저에게 쓰라고 양보를 해줬고 작년부터 지금까지 잘 타고 다녔는데요
얼마전 이제 형 본인도 차가 필요하다고 하니 부모님은 이참에 저도 차를 하나 사는 게 어떻겠냐 하시면서 선수금 천만원만 지원해주시겠다고 나머진 제가 할부로 끊고 차를 계약해서 8월말에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형은 다른 공부를 하고 싶다하면서 약 1500만원 정도 교육비가 필요한 상황 때문에 기존에 본인 차를 팔고 적금깨서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응원했죠 가족이 공부한다니까
근데 부모님이 갑자기 제가 계약한 차를 미루자고 하더군요.. 형 한테 먼저 교육비로 돈을 주겠다며 기존에 형이 가지고 있던 차를 파는 건 너무 아깝기도 하고 너가 좀 희생하라는 식으로
그리고 매달 25만원씩 형 차 쓰니까 돈을 내래요.. 이건 그렇다 치는데
어차피 부모님이 선수금 지원해주시는 거 제가 다 갚을 돈이기도 하고 첫 새차라 진짜 기대 하고 있었는데
너무 허탈하고 서러워요.. 제가 어린 생각일까요?
위로 형이 있는데 지금은 무직이고 취준생이고 저는 직업 특성상 차량이 없으면 일을 못 하는 직업이라 차가 꼭 필요한 직장인입니다..
형이 예전에 일 할 때 친척한테 샀던 중고차량이 있어서 본인은 거의 타는 날이 없으니 당장 필요한 저에게 쓰라고 양보를 해줬고 작년부터 지금까지 잘 타고 다녔는데요
얼마전 이제 형 본인도 차가 필요하다고 하니 부모님은 이참에 저도 차를 하나 사는 게 어떻겠냐 하시면서 선수금 천만원만 지원해주시겠다고 나머진 제가 할부로 끊고 차를 계약해서 8월말에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형은 다른 공부를 하고 싶다하면서 약 1500만원 정도 교육비가 필요한 상황 때문에 기존에 본인 차를 팔고 적금깨서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응원했죠 가족이 공부한다니까
근데 부모님이 갑자기 제가 계약한 차를 미루자고 하더군요.. 형 한테 먼저 교육비로 돈을 주겠다며 기존에 형이 가지고 있던 차를 파는 건 너무 아깝기도 하고 너가 좀 희생하라는 식으로
그리고 매달 25만원씩 형 차 쓰니까 돈을 내래요.. 이건 그렇다 치는데
어차피 부모님이 선수금 지원해주시는 거 제가 다 갚을 돈이기도 하고 첫 새차라 진짜 기대 하고 있었는데
너무 허탈하고 서러워요.. 제가 어린 생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