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Comments
조부모는 그렇게 비중 안 두셔도 됩니다. 10만 원만 하세요.
양심이 없는게 아닙니다.
친구니까 이번에 이런일 있었다...
정도로만 말을 했을것이고!!
그 얘기를 들은 작성자님은
친구와의 관계도 있고하니 조의를 표하기 위해 조문을 한다고 결정을 하신것입니다.
어떤 누가!!!!
'외할머니 돌아가셨으니 장례식장 와라!!'
이렇게 얘기합니까?!?!
하물며!!!
본인의 부모가 상을 당해도!!
'장례식장 와라!!'
라고는 말 안합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관계가 돈독하고 있는거 없는거 다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본인의 사적이 부분을 굳이 얘기 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상황에서 양심이 없다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나이는 조금 있는편에 속할텐데...
제가 젊었을 시절에는
친구들끼리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다 하고 다니던 시절이라
친구의 외조부모, 조부모 할것 없이
경조사는 다 챙겼습니다.
해당 장소에서 딱히 뭘 하는일은 없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다보면..
하시모토님께서 우려하시는것처럼 대놓고 알리는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올수도 있고!!
'그냥 이런일이 있긴 한데...'
'굳이 신경쓸필요는 없고 올 필요도 없어'
이렇게 얘기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성자님께서는 친구와의 관계도 있고
들은것도 있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문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신것일수도 있구요!!
너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인것 같습니다^^
친구니까 이번에 이런일 있었다...
정도로만 말을 했을것이고!!
그 얘기를 들은 작성자님은
친구와의 관계도 있고하니 조의를 표하기 위해 조문을 한다고 결정을 하신것입니다.
어떤 누가!!!!
'외할머니 돌아가셨으니 장례식장 와라!!'
이렇게 얘기합니까?!?!
하물며!!!
본인의 부모가 상을 당해도!!
'장례식장 와라!!'
라고는 말 안합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관계가 돈독하고 있는거 없는거 다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본인의 사적이 부분을 굳이 얘기 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상황에서 양심이 없다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나이는 조금 있는편에 속할텐데...
제가 젊었을 시절에는
친구들끼리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다 하고 다니던 시절이라
친구의 외조부모, 조부모 할것 없이
경조사는 다 챙겼습니다.
해당 장소에서 딱히 뭘 하는일은 없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살다보면..
하시모토님께서 우려하시는것처럼 대놓고 알리는것이 아니라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나올수도 있고!!
'그냥 이런일이 있긴 한데...'
'굳이 신경쓸필요는 없고 올 필요도 없어'
이렇게 얘기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성자님께서는 친구와의 관계도 있고
들은것도 있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문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신것일수도 있구요!!
너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인것 같습니다^^
일반화하긴 어렵겠지만....
관계를 역설적으로 생각해보면 답은 나옵니다.^^
한 가정이 있다고 치죠!!
그 가정은 대한민국의 대부분이 그렇듯이 남성위주의 가정입니다.
그 가정의 대소사가 있을때 의논과 결정은 대부분 남성쪽에서 이뤄집니다.
여성은 예나지금이나 아직까지도 굉장히 많이 출가외인 취급인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
친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외할머니의 바로 직계 가족들이 있습니다.
주로 남성인 외삼촌들네 내외와
여성인 이모네들 내외죠.
(어머니는 이모네들 내외로 하죠...)
다 같은 자식들인데...
상주가 보통은 남성인 외삼촌입니다.
상주라는 말 자체가,,,,
상을 당한 집안의 주인이란 말이죠...
해당 상갓집의 주인이 외삼촌들 중에 장자가 되는 겁니다.
주요 조문객들은 대부분 외삼촌들의 지인이 됩니다.
물론 이모들과 어머니의 지인들도 조문합니다.
(남여의 차이를 떠나서 본인의 어머니의 상이니 당연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요 조문객들은 외삼촌의 지인들입니다.
부의금을 고민할 대상들은 외삼촌의 지인들인것이죠...
어머니를 비롯한 이모들의 지인들도 조문을 하긴 하지만...
대한민국 현실이 중요도를 그렇게 많이 보는 편은 아닙니다.
또한 어머니와 이모들의 지인 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이모부들의 지인들도 조문을 옵니다.
(이유: 아버지와 이모부 입장에서는 장모님이 상을 당한것이기 때문입니다.)
====================================================================
여기까지 보면,
해당 상의 주요 조문객이 누구인지 감이 잡히실겁니다.
사실....
외조부모 상에서 친구들은 굳이 조문안하는것이 보통이긴 합니다.
그러나 해당 친구가 정말 친한 친구라서
예의라도 갖추기 위함이면 조문가기도 합니다.
조의금의 액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도로 말씀드리면....
1. 조문을 안가도 그만이고 가면 고마워하는 상황인것입니다.
2. 조의금의 금액은...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조부모상의 경우 보통은 나잇대가 20대 ~30대이니
과거-> 3~5만원
현재 -> 5~10만원
이 적당하다고 보는것이 많은 분들의 견해입니다.
※ 조의금을 많이 했을경우,
딱히 문제가 되는 일도 없고!!
또!!
적게 했다고 무시하거나, 서운해 하는 일도 없습니다.
굳이 상관없는 장소에 와서 조의를 표한것만으로도 부모님과 친구는 굉장히 고마워합니다.
나중에 친구의 부모님이 방명록과 조의금 명부 확인하시고
많은 조의금을 했음을 아시면..
나중에 이렇게 말씀하실겁니다.^^
'뭘 이렇게 많이 했어...너도 힘들텐데...'
'고맙다...다음에 집에 한번 와. 맛있는거 사줄게'
이렇게 말이죠...
때에 따라선 부모님께서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짊어 지실수도 있습니다.
'00이가 저번에 조의금도 많이 넣었던데...'
'이번에 00이 경조사엔 많이 해라~!'
등으로 친구에게 압력아닌 압력을 넣을수도 있습니다.^^
외조부모가 상당히 건강하셨어서
상을 당하셨을때의
본인의 나이가 40대 이상인경우는 액수가 조금 올라갑니다.
나이가 드는 만큼 금액적인 부분은 신경을 안쓸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해 한해 지날때마다 세상의 모든것들이 크게 바뀌는것은 없지만...
물가가 많이 상승해서....
화폐의 가치가 많이 떨어져
5년전, 10년전 1만원이 체감상 지금의 1만원과 같지 않기때문에
몇년전에 3만원 부의금, 축의금을 하는 분위기였다고
지금도 꼭 그 금액을 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두서없이 생각난는대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 결론: 금액이 중요한것이 아니라는 것은 아시는것 같고!!
중요도가 조금은 떨어지는 관계자의 상일경우!!
요즘 추세는 5~10만원선일듯 싶습니다.
이 부분도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조금은 의견이 갈릴수 있습니다.
제가 제시해드린 범위 내에서
본인의 경제 상황에 따라 조의금 내시면 될듯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는 둘도 없는 친구라 그냥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싶다!!
하면, 50을 내도 좋고, 100을 내도 좋습니다.
관계를 역설적으로 생각해보면 답은 나옵니다.^^
한 가정이 있다고 치죠!!
그 가정은 대한민국의 대부분이 그렇듯이 남성위주의 가정입니다.
그 가정의 대소사가 있을때 의논과 결정은 대부분 남성쪽에서 이뤄집니다.
여성은 예나지금이나 아직까지도 굉장히 많이 출가외인 취급인건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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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외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외할머니의 바로 직계 가족들이 있습니다.
주로 남성인 외삼촌들네 내외와
여성인 이모네들 내외죠.
(어머니는 이모네들 내외로 하죠...)
다 같은 자식들인데...
상주가 보통은 남성인 외삼촌입니다.
상주라는 말 자체가,,,,
상을 당한 집안의 주인이란 말이죠...
해당 상갓집의 주인이 외삼촌들 중에 장자가 되는 겁니다.
주요 조문객들은 대부분 외삼촌들의 지인이 됩니다.
물론 이모들과 어머니의 지인들도 조문합니다.
(남여의 차이를 떠나서 본인의 어머니의 상이니 당연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주요 조문객들은 외삼촌의 지인들입니다.
부의금을 고민할 대상들은 외삼촌의 지인들인것이죠...
어머니를 비롯한 이모들의 지인들도 조문을 하긴 하지만...
대한민국 현실이 중요도를 그렇게 많이 보는 편은 아닙니다.
또한 어머니와 이모들의 지인 뿐만 아니라..
아버지와 이모부들의 지인들도 조문을 옵니다.
(이유: 아버지와 이모부 입장에서는 장모님이 상을 당한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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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면,
해당 상의 주요 조문객이 누구인지 감이 잡히실겁니다.
사실....
외조부모 상에서 친구들은 굳이 조문안하는것이 보통이긴 합니다.
그러나 해당 친구가 정말 친한 친구라서
예의라도 갖추기 위함이면 조문가기도 합니다.
조의금의 액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도로 말씀드리면....
1. 조문을 안가도 그만이고 가면 고마워하는 상황인것입니다.
2. 조의금의 금액은...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조부모상의 경우 보통은 나잇대가 20대 ~30대이니
과거-> 3~5만원
현재 -> 5~10만원
이 적당하다고 보는것이 많은 분들의 견해입니다.
※ 조의금을 많이 했을경우,
딱히 문제가 되는 일도 없고!!
또!!
적게 했다고 무시하거나, 서운해 하는 일도 없습니다.
굳이 상관없는 장소에 와서 조의를 표한것만으로도 부모님과 친구는 굉장히 고마워합니다.
나중에 친구의 부모님이 방명록과 조의금 명부 확인하시고
많은 조의금을 했음을 아시면..
나중에 이렇게 말씀하실겁니다.^^
'뭘 이렇게 많이 했어...너도 힘들텐데...'
'고맙다...다음에 집에 한번 와. 맛있는거 사줄게'
이렇게 말이죠...
때에 따라선 부모님께서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짊어 지실수도 있습니다.
'00이가 저번에 조의금도 많이 넣었던데...'
'이번에 00이 경조사엔 많이 해라~!'
등으로 친구에게 압력아닌 압력을 넣을수도 있습니다.^^
외조부모가 상당히 건강하셨어서
상을 당하셨을때의
본인의 나이가 40대 이상인경우는 액수가 조금 올라갑니다.
나이가 드는 만큼 금액적인 부분은 신경을 안쓸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해 한해 지날때마다 세상의 모든것들이 크게 바뀌는것은 없지만...
물가가 많이 상승해서....
화폐의 가치가 많이 떨어져
5년전, 10년전 1만원이 체감상 지금의 1만원과 같지 않기때문에
몇년전에 3만원 부의금, 축의금을 하는 분위기였다고
지금도 꼭 그 금액을 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두서없이 생각난는대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 결론: 금액이 중요한것이 아니라는 것은 아시는것 같고!!
중요도가 조금은 떨어지는 관계자의 상일경우!!
요즘 추세는 5~10만원선일듯 싶습니다.
이 부분도 상황에 따라, 사람에 따라 조금은 의견이 갈릴수 있습니다.
제가 제시해드린 범위 내에서
본인의 경제 상황에 따라 조의금 내시면 될듯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는 둘도 없는 친구라 그냥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싶다!!
하면, 50을 내도 좋고, 100을 내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