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관계에 대한 여친과의 대화/에 대한 오지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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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 관계를 할 때 제가 너무 빨리 와버리거나 초반에 힘이 빠져 제대로 하지를 못했습니다.
>
>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농담으로 더 잘해봐라 이럴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몇번 더 반복되어버리니 사랑을 나눈뒤 애뜻해지는 것이 아니라 어색해지고 저도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이런 분위기를 피하게 되더라구요.
>
> 원인은 저의 심리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고 처방을 받을 예정입니다.
> 여자친구와 이건에 대해서 사실대로 저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이해를 구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 진지하지 않게 가벼운 분위기로 다시 끌어가며 관계를 시도해야 봐야할지 고민입니다.
>
> 여자친구도 내색은 안하지만 속상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떤식으로 대화를 하면 좋을지 의견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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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진짜 마지막으로 오지랖 부리고 사라지겠습니다~~!!
제가 오늘따라 너무나 심심해서 아브씨에 상주해 있던건, 님 글을 만나기 위해서 였나봅니다.
저도 예전에 조루+금새 풀림 이었습니다.
몇가지 이미 아실 수도 있는 뻔한 팁들을 얘기해볼까 합니다.
1. 일단 여친분과 대화를 해보는 것은 아주 좋은 일 입니다.
그런데 되도록 그 대화가 야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진지한 얘기는 카페에서 하고
침대에서는 되도록 야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진지하고 무거운 마음은 오히려 섹스에 방해가 됩니다.
미안한 마음은 알겠지만..섹스할 땐 일단 그만~~
어디가 좋은지 어디가 싫은지
저는 보통 지스팟이라는게.... 의외로 여자분들마다 위치가 조금씩 달라서
질 벽을 긁는 느낌으로 서서히 피스톤 하면서 물어봅니다
같은 자세라도 각도가 바뀌면 자극점이 다르니, 하면서 지속적으로 대화를 하는거죠.
칭찬도 종종 하고요.
그렇게 대화하다 보면 조급함도 사라지고
좋아하는 위치, 자세, 깊이와 빠르기를
하나씩 클리어 하는 느낌으로 해보세요.
조루는 극복되고 여친분은 완전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2. 빠르기는 내 맥시멈의 70%만
저는 퍼플티비 라는 유튜브 채널을 좋아하는데요,
거기서 여성의 오르가즘 메커니즘이 나오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깊고 빠르고 쎄고 (깊빨쎄)는
아플뿐만 아니라
오히려 고조되어 올라가는 오르가즘을 잃어버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보통 완급을 주면서,
피스톤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배쪽을 긁는다고 생각하고 움직이는데요.
우리도 누가 등 긁을 때
적당한 속도로 긁어줘야 좋지
미친듯이 쎄고 빠르게 긁으면 오히려 아프지 않습니까....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교보재가 야동뿐인건 알지만,
그건 어느정도 쇼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임팩트가 없으면 안 팔리는데 어떻게 자극적인 움직임을 빼겠습니까.
상대에 따라 다르지만,
'물어봤을 때 안 좋아하면'
'슬쩍 올려봤는데 골반이 뒤로 도망가면'
그사람한테는 풀파워 기어는 뽑아서 버리십시오.
앞으로 님은 70% 밖에 못 밟는 차가 된 겁니다.
사실 거의 열에 아홉이 깊빨쎄를 싫어했고,
그동안 남자들이 워낙 그걸 좋아하니 거기에 맞춰 연기하는게 습관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걸로 지금 파트너가
인생에 오르가즘을 느껴본게 1회였던 친구였는데
오히려 이 슬로우피스톤으로 '움직일때 마다 느껴져' 라는 지극히 야애니 같은 대사를 듣고
멀티 오르가즘의 세계에 빠뜨렸습니다.
깊빨쎄를 버리십시오.
섹스시간과 만족도가 3배는 상승합니다.
3. 애무는 충분히 길고 정성스레.
자세한 애무법은...이것까지는 제 노하우니 패스하겠습니다.
(저는 제법 경험 있는 여자들이 신세계에 눈뜨는걸 좋아합니다ㅋㅋㅋ ㄲㅋ 여기서 이것까지 풀면 제 즐거움이 줄어 들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닺)
하지만 꼭 필요한거 하나,
클리마사지는 꼭 하세요.
방법은 유툽에서 찾아보시면 아주상세하게 나옵니다.
그걸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냐면,
'나 이걸로 너 한번 보내고 시작해' 라는 마음가짐으로 합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내가 조루여도
상대방은 나름 만족합니다.
그리고 조루가 아니라면.. 흐흐...
4. 의학의 힘을 빌려요.
저도 한두번까지는 오케이입니다.
근데 자연빵 만으로는 만족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약물을 구하는 방법이나
효능을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니까요. 의사랑 상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책임지기 싫어서 발 빼는것 맞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어느 경지에 오르시면 알아서 잘 구해서 잘 드시게 될겁니다. 일반적으론 그정도까진 필요없어요)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말씀 드릴 수 있는게
발기를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조루인들에게 이게 얼마나 축복인지 아마 당사자들만 아실겁니다.
저는 이제 조루가 아니고...
제가 얼마나 만족스러운 섹스를 얼마나 긴 시간
얼마나 금방 회복해서 하는지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말해봐야 쓸데없는 자랑이고,
또 판타지라며 믿지 않을테니까요ㅋㅋ
하지만,
헬스 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로이더와 내추럴을 드라마틱한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진짜로 스테로이드를 하는건 아니지만ㅋ
섹스에 있어선 약쟁입니다.
그것도 스택관리 하면서
본게임용과 상시복용용을 나눠서 꾸준히 복용하는
AV배우급 약쟁이 입니다.
ㅋㅋㅋㅋㄱ사기꾼이죠,
앞에 엄청난 기술이 있는것처럼 해놓고 결국 약쟁이라니.
근데 스테로이드만 꼽는다고 운동 볍신같이 하는데
근육 커지는거 아니듯이
약 먹어도 마인드셋, 스킬, 관계성 다 챙겨야 그 시너지가 제대로 납니다.
지금은 저처럼 약 드시란 소리는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병원 가시는거 부끄러운 일 아닙니다.
상담받아 보시고
실데나필과 타다라필의 차이정도만 따로 공부하셔서
때에 맞는 복용으로 슈퍼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섹스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상대방에게 선물을 줄 때
상대랑 같이 가지고 놀 생각으로 주진 않겠죠.
어떤걸 주면 좋아할지 어떻게 해야 자지러지는지
그걸 계속 관찰하고, 받을생각 버리고 100%를 주겠단 생각으로 합니다.
그러면 이 선물이 끝난 다음에
눈치가 있으면 자기도 선물을 주겠죠,
안 주면 주게 말로 잘 꼬드기면 되고요.
그럼 병원부터 우선 다녀오시고,
깊빨쎄 버리시고
아주 끝까지 애무해버리시고 시작하세요ㅋㅋ
아 그리고
러브젤은 꼭 쓰시고요.
고를때는 여성의 질내 환경을 해치지 않게
화학첨가물 없고 약산성인거 아무거나 쓰시면 됩니다.
진짜 진짜
쓰는거 안 쓰는거 완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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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 관계를 할 때 제가 너무 빨리 와버리거나 초반에 힘이 빠져 제대로 하지를 못했습니다.
>
>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농담으로 더 잘해봐라 이럴수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몇번 더 반복되어버리니 사랑을 나눈뒤 애뜻해지는 것이 아니라 어색해지고 저도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이런 분위기를 피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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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은 저의 심리적인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고 처방을 받을 예정입니다.
> 여자친구와 이건에 대해서 사실대로 저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이해를 구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 진지하지 않게 가벼운 분위기로 다시 끌어가며 관계를 시도해야 봐야할지 고민입니다.
>
> 여자친구도 내색은 안하지만 속상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떤식으로 대화를 하면 좋을지 의견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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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진짜 마지막으로 오지랖 부리고 사라지겠습니다~~!!
제가 오늘따라 너무나 심심해서 아브씨에 상주해 있던건, 님 글을 만나기 위해서 였나봅니다.
저도 예전에 조루+금새 풀림 이었습니다.
몇가지 이미 아실 수도 있는 뻔한 팁들을 얘기해볼까 합니다.
1. 일단 여친분과 대화를 해보는 것은 아주 좋은 일 입니다.
그런데 되도록 그 대화가 야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진지한 얘기는 카페에서 하고
침대에서는 되도록 야한 이야기를 해주세요.
진지하고 무거운 마음은 오히려 섹스에 방해가 됩니다.
미안한 마음은 알겠지만..섹스할 땐 일단 그만~~
어디가 좋은지 어디가 싫은지
저는 보통 지스팟이라는게.... 의외로 여자분들마다 위치가 조금씩 달라서
질 벽을 긁는 느낌으로 서서히 피스톤 하면서 물어봅니다
같은 자세라도 각도가 바뀌면 자극점이 다르니, 하면서 지속적으로 대화를 하는거죠.
칭찬도 종종 하고요.
그렇게 대화하다 보면 조급함도 사라지고
좋아하는 위치, 자세, 깊이와 빠르기를
하나씩 클리어 하는 느낌으로 해보세요.
조루는 극복되고 여친분은 완전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2. 빠르기는 내 맥시멈의 70%만
저는 퍼플티비 라는 유튜브 채널을 좋아하는데요,
거기서 여성의 오르가즘 메커니즘이 나오더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깊고 빠르고 쎄고 (깊빨쎄)는
아플뿐만 아니라
오히려 고조되어 올라가는 오르가즘을 잃어버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보통 완급을 주면서,
피스톤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배쪽을 긁는다고 생각하고 움직이는데요.
우리도 누가 등 긁을 때
적당한 속도로 긁어줘야 좋지
미친듯이 쎄고 빠르게 긁으면 오히려 아프지 않습니까....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교보재가 야동뿐인건 알지만,
그건 어느정도 쇼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임팩트가 없으면 안 팔리는데 어떻게 자극적인 움직임을 빼겠습니까.
상대에 따라 다르지만,
'물어봤을 때 안 좋아하면'
'슬쩍 올려봤는데 골반이 뒤로 도망가면'
그사람한테는 풀파워 기어는 뽑아서 버리십시오.
앞으로 님은 70% 밖에 못 밟는 차가 된 겁니다.
사실 거의 열에 아홉이 깊빨쎄를 싫어했고,
그동안 남자들이 워낙 그걸 좋아하니 거기에 맞춰 연기하는게 습관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걸로 지금 파트너가
인생에 오르가즘을 느껴본게 1회였던 친구였는데
오히려 이 슬로우피스톤으로 '움직일때 마다 느껴져' 라는 지극히 야애니 같은 대사를 듣고
멀티 오르가즘의 세계에 빠뜨렸습니다.
깊빨쎄를 버리십시오.
섹스시간과 만족도가 3배는 상승합니다.
3. 애무는 충분히 길고 정성스레.
자세한 애무법은...이것까지는 제 노하우니 패스하겠습니다.
(저는 제법 경험 있는 여자들이 신세계에 눈뜨는걸 좋아합니다ㅋㅋㅋ ㄲㅋ 여기서 이것까지 풀면 제 즐거움이 줄어 들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닺)
하지만 꼭 필요한거 하나,
클리마사지는 꼭 하세요.
방법은 유툽에서 찾아보시면 아주상세하게 나옵니다.
그걸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냐면,
'나 이걸로 너 한번 보내고 시작해' 라는 마음가짐으로 합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내가 조루여도
상대방은 나름 만족합니다.
그리고 조루가 아니라면.. 흐흐...
4. 의학의 힘을 빌려요.
저도 한두번까지는 오케이입니다.
근데 자연빵 만으로는 만족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약물을 구하는 방법이나
효능을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방법은 아니니까요. 의사랑 상의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책임지기 싫어서 발 빼는것 맞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어느 경지에 오르시면 알아서 잘 구해서 잘 드시게 될겁니다. 일반적으론 그정도까진 필요없어요)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말씀 드릴 수 있는게
발기를 '신경' 안 써도 됩니다.
조루인들에게 이게 얼마나 축복인지 아마 당사자들만 아실겁니다.
저는 이제 조루가 아니고...
제가 얼마나 만족스러운 섹스를 얼마나 긴 시간
얼마나 금방 회복해서 하는지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말해봐야 쓸데없는 자랑이고,
또 판타지라며 믿지 않을테니까요ㅋㅋ
하지만,
헬스 하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로이더와 내추럴을 드라마틱한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진짜로 스테로이드를 하는건 아니지만ㅋ
섹스에 있어선 약쟁입니다.
그것도 스택관리 하면서
본게임용과 상시복용용을 나눠서 꾸준히 복용하는
AV배우급 약쟁이 입니다.
ㅋㅋㅋㅋㄱ사기꾼이죠,
앞에 엄청난 기술이 있는것처럼 해놓고 결국 약쟁이라니.
근데 스테로이드만 꼽는다고 운동 볍신같이 하는데
근육 커지는거 아니듯이
약 먹어도 마인드셋, 스킬, 관계성 다 챙겨야 그 시너지가 제대로 납니다.
지금은 저처럼 약 드시란 소리는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
병원 가시는거 부끄러운 일 아닙니다.
상담받아 보시고
실데나필과 타다라필의 차이정도만 따로 공부하셔서
때에 맞는 복용으로 슈퍼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섹스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상대방에게 선물을 줄 때
상대랑 같이 가지고 놀 생각으로 주진 않겠죠.
어떤걸 주면 좋아할지 어떻게 해야 자지러지는지
그걸 계속 관찰하고, 받을생각 버리고 100%를 주겠단 생각으로 합니다.
그러면 이 선물이 끝난 다음에
눈치가 있으면 자기도 선물을 주겠죠,
안 주면 주게 말로 잘 꼬드기면 되고요.
그럼 병원부터 우선 다녀오시고,
깊빨쎄 버리시고
아주 끝까지 애무해버리시고 시작하세요ㅋㅋ
아 그리고
러브젤은 꼭 쓰시고요.
고를때는 여성의 질내 환경을 해치지 않게
화학첨가물 없고 약산성인거 아무거나 쓰시면 됩니다.
진짜 진짜
쓰는거 안 쓰는거 완전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