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빨에 대한 여성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여기 여성회원분들도 은근히 계시는 것 같아 여쭤봅니다.
여자친구와 섹스를 할때 애무하다 보빨이 하고 싶어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극도로 싫어합니다.
연애 초반에는 부끄러우니 그렇다쳤는데 5년 지난 지금까지 싫어하는거 보면 정말 싫어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렇다고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니고, 거의 샤워하고 하기 때문에 더럽지도 않습니다.
제가 괜찮다, 이쁘다, 좋다 같은 칭찬부터 나는 밑에를 애무해야 흥분이 더 잘된다라고 해도 허락을 잘 안해줍니다.
근데 또 제껀 할때마다 정성껏 잘 빨아주고 애무해줘요...
연애기간동안 보빨을 4번 해봤는데 2번이 제 생일이고 2번은 기억은 안나지만 어쩌다 허락해준 것 같습니다.
그때도 냄새는 안났고 좋았어요.
아무튼 여친이 너무 싫어해서 요즘은 시도도 잘 안하려고 하는데 심리가 궁금해서 여성분들께 질문드립니다.
1. 여자한테 보빨은 필수적인 애무는 아닌지?(그냥 키스, 가슴애무, 클리문질하고 삽입해도 충분히 흥분 가능한지?)
2. 삽입으로 오르가즘 느끼는 정도가 10이라면 평균적으로 보빨로 느끼는 흥분정도가 몇 정도 되는지?
3. 평소에도 보빨을 싫어하거나 보빨을 거절해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이유인지?
(안씼었다거나 질염 같은 경우 제외)
저도 AV처럼 진득하게 69와 보빨해보고 싶은데 일단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해서 질문드려봤습니다.
여자친구와 섹스를 할때 애무하다 보빨이 하고 싶어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극도로 싫어합니다.
연애 초반에는 부끄러우니 그렇다쳤는데 5년 지난 지금까지 싫어하는거 보면 정말 싫어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렇다고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니고, 거의 샤워하고 하기 때문에 더럽지도 않습니다.
제가 괜찮다, 이쁘다, 좋다 같은 칭찬부터 나는 밑에를 애무해야 흥분이 더 잘된다라고 해도 허락을 잘 안해줍니다.
근데 또 제껀 할때마다 정성껏 잘 빨아주고 애무해줘요...
연애기간동안 보빨을 4번 해봤는데 2번이 제 생일이고 2번은 기억은 안나지만 어쩌다 허락해준 것 같습니다.
그때도 냄새는 안났고 좋았어요.
아무튼 여친이 너무 싫어해서 요즘은 시도도 잘 안하려고 하는데 심리가 궁금해서 여성분들께 질문드립니다.
1. 여자한테 보빨은 필수적인 애무는 아닌지?(그냥 키스, 가슴애무, 클리문질하고 삽입해도 충분히 흥분 가능한지?)
2. 삽입으로 오르가즘 느끼는 정도가 10이라면 평균적으로 보빨로 느끼는 흥분정도가 몇 정도 되는지?
3. 평소에도 보빨을 싫어하거나 보빨을 거절해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이유인지?
(안씼었다거나 질염 같은 경우 제외)
저도 AV처럼 진득하게 69와 보빨해보고 싶은데 일단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해서 질문드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