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해보신 형님들. 어케 할까요??
(카톡내용 삭제함 대충 파트너랑 2:1에 관해 얘기한 내용임)
미리 말씀드립니다!
파트너와는 감정 1도 없는 상황이며
나이트에서 원나잇 후 생각보다 속궁합이 너무 좋아서
서로 상호 협의하에 파트너로서만 즐기자고 못 박고
보통은 연락 안 하고,
달에 한번정도 섹스할때만 찾는 사이입니다.
둘 다 싱글이고
비혼입니다.
서로 자기 일이 있고 그냥 외로울때 몸만 찾고,
그럼에도 말도 잘 통하고 만날때는 즐거운 이상적인 섹파입니다.
본론-
여자둘해서 2:1 해 보고 싶습니다.
이 친구도 섹시하고 좋기는 한데..
나이트에서 만났을 때 이 친구의 친구가 진짜 몸매가..와 엄청난 데다가,
종종 친구 얘기를 전해듣는데
이 친구보다 더 개방적이라고 하더군요
은근슬쩍 운은 띄워 봤는데
반응이 이러네요.
다짜고짜 '니친구 누구 데려와' 이건 인간적으로 에바인 것 같고,
톡으로 말고 잠자리에서 말 해 볼까 하는데.
어떻게 해 볼 방법 없을지 형님들 조언 구합니다.
(추가) 형님들...전 남2 여1 섹스를 할 생각도 없고,
누굴 초대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른글들 보다가 2:1해본 형님들 댓글들이 좀 있길래
어떻게 구슬리나 여쭤본건데...ㅠ
포커스가 이상하게 남2쪽으로 갑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파트너와는 감정 1도 없는 상황이며
나이트에서 원나잇 후 생각보다 속궁합이 너무 좋아서
서로 상호 협의하에 파트너로서만 즐기자고 못 박고
보통은 연락 안 하고,
달에 한번정도 섹스할때만 찾는 사이입니다.
둘 다 싱글이고
비혼입니다.
서로 자기 일이 있고 그냥 외로울때 몸만 찾고,
그럼에도 말도 잘 통하고 만날때는 즐거운 이상적인 섹파입니다.
본론-
여자둘해서 2:1 해 보고 싶습니다.
이 친구도 섹시하고 좋기는 한데..
나이트에서 만났을 때 이 친구의 친구가 진짜 몸매가..와 엄청난 데다가,
종종 친구 얘기를 전해듣는데
이 친구보다 더 개방적이라고 하더군요
은근슬쩍 운은 띄워 봤는데
반응이 이러네요.
다짜고짜 '니친구 누구 데려와' 이건 인간적으로 에바인 것 같고,
톡으로 말고 잠자리에서 말 해 볼까 하는데.
어떻게 해 볼 방법 없을지 형님들 조언 구합니다.
(추가) 형님들...전 남2 여1 섹스를 할 생각도 없고,
누굴 초대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른글들 보다가 2:1해본 형님들 댓글들이 좀 있길래
어떻게 구슬리나 여쭤본건데...ㅠ
포커스가 이상하게 남2쪽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