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회사에 헌신하지않고 내자신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느꼈어요
교대직인데
사람이없어서 퇴사를 3개월 가까이 미뤗는데
정말 마지막에 한다는말이..
정 다떨어졌습니다 정이라고 말하는거도 되게 과분하다고 느껴지네요
회사전 남은연차쓰는것에 대해 그전에 썼던글 후기인데요
대충 요약하자면
1. 15일 연차사용시 그중간에 휴무 넣어서 긴휴가 즐길수있느냐
2. 추석전날 복귀해서 수당받아가도 되느냐
이거대해 인사팀과 이야기하고 그때는 남은 연차 다쓰고
그 앞뒤로 휴무 붙이거나하면 더길게 쉴수있다
현실은 그냥 썡15개 다쓰고 연차 전날까지 빡세게 일하다갑니다
진짜 이거 아닌거같아 인사팀 얘기했는데 15일까지는 일하는걸로 하지않았냐고
그럼 연차 앞뒤로 휴무는 말이 서로 안맞네요 그냥 딱 연차만 쓰는것이였던걸로
이거에 대해 파트장한테 물어보니 어제도 얘기 했었던거인데 뭐 그렇게는 안된다고
저는 그러니 중간에서 억울해가지고 다음날 다시한번 물어보니
일하기 싫냐고 그거 이미 인사팀이랑 얘기다 된거 아니냐고
얘기했던거 왜 또 다시묻냐고 지금 나를 뭐로 생각하는거냐고 화내시더라구요
그리고 일하기 싫으면 이번달까지하고 그냥 그만두라고
참나.. 9월에 신입오니까 이젠뭐 인원없어서 잡았는데 인원 채우니 휙 돌아서네요
인원 없을때 힘들어하는 모습과 고민하는 모습보이면 내년까지 하라고 구슬리더만 ㅋㅋ
이제는 뭐 내가 나가도 피해보는거 없으니
그리고 쭉 쉬고오다 추석날 와서 일하고 가는거
모든 근무자들이면 다 받고싶어하지 않나요 그림이 좀 이상하다고는 한데
하
이렇게 뭐 저는 회사 편의 다봐주는데 회사는 제 편의 하나도 안봐주고
이렇게 말하니 예외적인 부분이 있다고하네요
결국 뭐 회사를 위해 3달간 미뤘지만 결국 보상바라지는 않았지만 받고 배려받은거 하나도 없네요
기분 더럽게하다가 나갑니다
사람들이 참 이기적이고 나만 왜이랬나 싶어요
제가 다른지사에서 그만두겠다하고 전배온곳이라 마지막까지 잘하고 나가자는 책임감있었는데
그거 이용해 먹은거같기도 하고
예전 직장에서도 같은 경험얻고 여기서도 그럴까 생각했지만 결국 이렇네요
앞으로는 제가 살아왔던 방식이랑 반대로 살아야겠습니다
술이나 더마시고 자야겠어요
사람이없어서 퇴사를 3개월 가까이 미뤗는데
정말 마지막에 한다는말이..
정 다떨어졌습니다 정이라고 말하는거도 되게 과분하다고 느껴지네요
회사전 남은연차쓰는것에 대해 그전에 썼던글 후기인데요
대충 요약하자면
1. 15일 연차사용시 그중간에 휴무 넣어서 긴휴가 즐길수있느냐
2. 추석전날 복귀해서 수당받아가도 되느냐
이거대해 인사팀과 이야기하고 그때는 남은 연차 다쓰고
그 앞뒤로 휴무 붙이거나하면 더길게 쉴수있다
현실은 그냥 썡15개 다쓰고 연차 전날까지 빡세게 일하다갑니다
진짜 이거 아닌거같아 인사팀 얘기했는데 15일까지는 일하는걸로 하지않았냐고
그럼 연차 앞뒤로 휴무는 말이 서로 안맞네요 그냥 딱 연차만 쓰는것이였던걸로
이거에 대해 파트장한테 물어보니 어제도 얘기 했었던거인데 뭐 그렇게는 안된다고
저는 그러니 중간에서 억울해가지고 다음날 다시한번 물어보니
일하기 싫냐고 그거 이미 인사팀이랑 얘기다 된거 아니냐고
얘기했던거 왜 또 다시묻냐고 지금 나를 뭐로 생각하는거냐고 화내시더라구요
그리고 일하기 싫으면 이번달까지하고 그냥 그만두라고
참나.. 9월에 신입오니까 이젠뭐 인원없어서 잡았는데 인원 채우니 휙 돌아서네요
인원 없을때 힘들어하는 모습과 고민하는 모습보이면 내년까지 하라고 구슬리더만 ㅋㅋ
이제는 뭐 내가 나가도 피해보는거 없으니
그리고 쭉 쉬고오다 추석날 와서 일하고 가는거
모든 근무자들이면 다 받고싶어하지 않나요 그림이 좀 이상하다고는 한데
하
이렇게 뭐 저는 회사 편의 다봐주는데 회사는 제 편의 하나도 안봐주고
이렇게 말하니 예외적인 부분이 있다고하네요
결국 뭐 회사를 위해 3달간 미뤘지만 결국 보상바라지는 않았지만 받고 배려받은거 하나도 없네요
기분 더럽게하다가 나갑니다
사람들이 참 이기적이고 나만 왜이랬나 싶어요
제가 다른지사에서 그만두겠다하고 전배온곳이라 마지막까지 잘하고 나가자는 책임감있었는데
그거 이용해 먹은거같기도 하고
예전 직장에서도 같은 경험얻고 여기서도 그럴까 생각했지만 결국 이렇네요
앞으로는 제가 살아왔던 방식이랑 반대로 살아야겠습니다
술이나 더마시고 자야겠어요


